생건 이건좀 너무한거 아닌가여...?





이번 생건에서 새브랜드가 런칭되었어요 이름은 라니힐이구요
컨셉은 발효+전통이라 자사브랜드인 숨이랑 피토바이탈이랑 짬뽕해서 내놓은 느낌이 강하게 났어요.

가격대는 2~3만원대 정도고 로드샵 기초 보다 미세하게 더 비싼 가격이구요. 뭐 생건기초가 잘맞는 피부는 영 아니지만 그래도 새 브랜드라길래 궁금해서 둘러보는데...

무거버 디지는거 윈도우 있는데
무슨놈의 표본이 30명 20명 10명도 아니라 자사평가 1명 ㅋㅋ.... 대학생들이 과제를 내도 같은과 10명은 표본으로 데려올거같은데 정말... 생건뿐 아니라 이렇게 무의마한 표본 자료로 제시할거면 그냥 안했으면 좋겠어요 보는사람이 다 창피해...ㅜㅠ..  

우연히 오래전 친구 근황을 알게 되었네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하루죙일 붙어다니던 그런 친구였습니다.

우린 평생친구일꺼라도 당연히 평생 베프일꺼라도 말했던 친구였습니다.

그러다 중학교때 제가 집안사정이 안좋아져서 지방으로 내려가게되었고

거리도 거리지만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연락을 줄이다보니 어느순간 잊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친구의 근황을 20대 후반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 아버님이 치과의사 셨는데 그 친구도 치과의사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가난에 끌려 살다가 이제 반지하 벗어나서 작은 집에 안착해 살고 있고....


물론 그 친구는 정말 많은 노력을 했을테고 제 노력이 부족했을지 모르겠지만 

어느덧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벌어진 격차에 괜히 씁쓸하더군요.


전 핸드폰이...핸드폰이 변민석이, 나기봉, 상태야~..
연락 해볼까 하다가 결국 포기하면서

나는 그때 중고등학교 시절  자격지심덩어리를 벗어나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거품이 아직도 보이는 친구죠.
그냥 답답한 현실과 한심한 저를 생각하면서 주절거려봤습니다...

24살 프로그래머 고민글

.
저는 대학교4학년 1학기 등록을하고 휴학을 했습니다
휴학을 하고 한달정도 편의점알바하면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공부를 하던차에 운좋게 10개월 계약직 프로그래머로 일할기회가 있어서
지금은 9개월차 일을 하고 있네요 이제 퇴사를 앞두고 복학을 할지 휴학을 할지 고민이 돼서요

일단 직장은 1인 개발자로 일했어요 ㅠ 혼자 기획부터 개발까지 다했습니다. 나름 재밌고 코딩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없앤 계기가 되었고요

고민은 내년에 휴학을 하고 1학기에 휴식과 자격증공부를 하고 하고싶던 드럼이나 스페인어도 좀 배우고 싶어요 2학기엔 가능하면 인턴을 해보고 안돼면 공부를 더 할생각이고 2019년도에 복학하고 싶은데

그럼 졸업하면 26살이 됩니다. ㅠㅠ 아니죠 2019년 복학 2020년 졸업이면 27살이네요
혹시 27살에 실무경험 10개월차인데 직장이 안구해지거나 많이 늦거나 할까해서요..
그게 고민입니다

둘레 57이면 마트치킨 안보이네요?
제가 원하는대로 좀 쉬고 공부하면서 여행도 다니고 직장을 구해도 늦지 않을까요..!

건강과 행복도의 상관관계....얼마나 느끼시나요?

일례로 저는 아침과 밤의 기분이 서로 매우 다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터 시작해서
대략 낮 2,3시까지는 행복감의 절정을 느낍니다. 따스한 햇살과 맛있는 점심, 커피, 지나가는 고양이 등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하며 삶에 대한 긍정적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시작된 만성피로로 인해서
저녁이 가까워지고 해가 짐에 따라 엄청난 피곤함을 느낌과 동시에
어두워질수록 격하게 우울해지고 자기 전에는 엄청 암울 모드로 있다가 잠에 들지요.

어릴 때는 이게 건강으로 인한 것인지 모르고 진짜 우울해졌었는데
지금은 내 몸을 잘 아니까

아 몸이 또 ㅈㄹ하는구나.. 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는 하지만
아무 이유도 없이 우울함을 느낀다는 게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그래서 아마 전 평생 그냥 보통 건강을 가진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느낌을
절대 모를 듯 합니다. 분비되는 호르몬 자체가 다르니까.ㅎㅎ

2시 되야 제대로 발휘하셧어도 사람들입엣 나오더라구요...
물론 그렇다고 병이 있고 이런 건 아니고,
건강해져서 더 행복해지고
삶이 달라진 그런 경험담을 공유해보아요~.

오늘의 유머

오랜만에 베오베 한페이지 전체가 유머글인 오유를 봤습니다

글 하나하나가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으면서 봤네요

중복자료가 있으면 어떻습니까 다시봐도 재미있는데요 ㅋㅋㅋ

그래도 본문이 유머여야 여기에 글을 쓸수 있지않을까요!

그래서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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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최불암과 금동이가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둘이서 대성통곡을 하는 것이었다. 
옆에 있던 승객이 왜 우냐고 묻자 최불암은 하차벨 위의 문구를 가리켰다. 

부자가 울면 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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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이걸 보면 참으로 웃겼었습니다 ㅋㅋㅋ

어? 그래도 안웃기시다면 이건 어떠신가요

평소에 - 그렇게 꼬였잖니.

!!m 토끼
달리는 토끼
매우빠르게 달리는 토끼
S2 하트
달팽이?

계속 담배태우는거 보고 모자를 눌러쓰고 퇴근하는 모습을 의상이군요


이건 오늘본 유게

12월 22일 : 오늘은 생일인 아이돌이 없습니다 (스압)

벌써 연말입니다

남은 한 해 생일을 맞은 아이돌들을 소개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스쿨 아이돌들은 이미 올해 분량을 다 축하해줬군요



12월 24일 

하기와라 유키호(765 올스타즈), 이브 산타클로스(346)




12월 25일

히이라기 시노(346), 모치즈키 히지리(346)


 

12월 28일

마츠바라 사야(346)

 


12월 29일

타카야마 사요코(765 시어터), 사이토 요코(346), 마나베 이츠키(346)


미리 생일을 축하합니다


지난 1년간 아무리 피곤해도 고집스럽게 오전 0시 전후를 기해 생일을 축하하다가

오늘은 이렇게 미리 한 번에 글을 쓴 이유는

제가 떠날 채비를 좀 더 재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적어도 유키호랑 이브까지만이라도 생일을 챙겨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냥 여기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사실 성격이 좀 더 직설적이라서 반말로 즐겁게 대충 이야기하는 게 좋은데...

굳이 예의를 따지다 보니 멘트가 더 어색해지고

'바보 같은 오따꾸 정말 병신같다 깔깔' 소리 들을 글만 써서

항상 손발을 아주 파괴할 듯 부끄러웠죠, 이건 글을 다 지워도 기억에 남겠군요

이런 꾸준글 종류는 생각해보면 박해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저 스스로도 아무렇게나 쓰는 제곧내류 뻘 꾸준글에는 그다지 관대하지 않은 편이었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상하게 어그로가 잘 끌리던 기억이 납니다

뭐 부모 생일은 잘 챙기냐는 패드립도 들어봤고

그저 시비 거는 게 좋아서 '오늘은 독립투사 기일인데 일본 캐릭터 생일이나 축하하냐'

'시국이 어느 시국인데' 같은 욕도 먹어봤죠

음악을 주제로 수백일 정도 글을 쓸 때는

당시 타 유저를 상습적으로 공격하던 유저의 다중 계정에 의해 반대 폭탄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왜 그렇게 꿋꿋하게 버텼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글 자체도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지만 그때는 그게 그냥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운영자라는 분이 여길 이렇게 버려두지 않아서

최소한 인과응보라는 게 있었습니다

상술한 다중 계정 반대 테러를 운영자분께서 직접 구제해주셨던 사건도 있었죠

저는 그때 그 '한 번' 때문에 미련이 남았는지도 모릅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어떤 애착 같은 건 이미 오래전에 수명을 다했고

지금은 그저 벗어날 계기가 필요했을 뿐 아닐까 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고맙기도 하네요

뭘 끊어내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거든요


폰으로 올렝뮤직 뉴스도 많이 나와서 55이하로도 살 수 있던데..

앞으로 이곳에서 제가 아끼는 아이들 생일 챙길 일은 없겠지요

늘 그랬듯 오늘도 많은 고민 끝에 노래를 한 곡 골랐는데

제목처럼 저는 제 마음이 돌아갈 장소를 찾으러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p.s 지난 수년간 여기서 받은 리퀘스트 짤이 정말 많습니다

9할 이상 저보다 먼저 떠나셨지만 그림만은 잊지 않고 고이 간직할게요

이미 한참 전에 망했지만 노래자랑 참가자 여러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9) 여자인데 남친이 있는데도 매일 자기위로를..

왜그런지를 모르겠어요.
남친이랑 만나면 하고나선 너무나도 만족스러운데
안만나면 오히려 혼자 하게되고...

오히려 남친이랑 너무 잘 맞다 보니까 좋은가봐요
특별히 이상한 상상 하는건 아닌데 오빠가 자주 제 자취방에 와서 자고 가니까 
몇가지 물건을 두고 다녀요.

스킨로션 좀 덜어낸거랑 향수 작은병 수건이나 속옷...
그런거에 낸 오빠 향 맡으면 갑자기 욕구가 팍 들고...
그래서 혼자하고 속옷 같은거 빨라고 놔두면 그거 냄새가 묘하게 좋아서
그거 맡으면서도 하고...

속옷 냄새는 좋은데 양말은 잘 안맡아요 아무리 오빠라도 발냄새는 좀 그래서

진짜 이러다가 이상한여자로 찍히면 어쩌죠..
오빠에게 보여주거나 할건 아닌데
갈수록 제가 혐오스럽네요..

한

한
1
가슴에 두고두고
쌓인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말합니다.
 

작은 나라 약소국이라는
우리 민족에게는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그 큰 상처
 

주변의 힘 있는 나라에서
우릴 우습게 여기는 현실
 

그러한 사실을 잘 알면서도
힘이 없어서 견뎌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차별적인 태도들
그렇게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국제사회 대등한 신분으로 나간
사람들이 왜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 하지지 못하는지
 

국내 일에는 세상에 더 없는
자신감으로 힘을 과시 하면서
 

외국인만 보면 낮은 자세
그럴 때마다 화가 납니다.
2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은
큰 한을 품고 살았습니다.
 

세상 흐름이 모두 남자 중심어서
집안 여인들은 모든 집안일에
숨죽이고 참아야 했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현모양처로서 집안일만
열심히 해야 했답니다.
 

여인의 말소리가
울타리를 넘어가면
흉보던 시절이었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옛날인 어른들은
급속히 변한 세상이 반가우면서도
또 다른 걱정으로 가슴 아프답니다.
3
옛날에는 대가족 중심으로
노후 걱정 몰랐던 어른들
 

요즈음 젊은이들의 생각이
자기 가족 중심으로 변하면서
노인들이 갈 곳을 잃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젊은 부부들은
서로 맞벌이를 해야 남같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예전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노후 생계문제로
새롭게 가슴에 한이 생겼답니다.
4
근대의 암울한 시대 지나며
색다른 새로운 외국문명이
급속히 밀려들어 왔습니다.
 

우리민초들 살아가는 모습도
몰라보게 바뀌고 발달하면서
여자 신분이 향상되었습니다.
 

나날이 향상되는 여자들의 경제 활동과
집안 경제권을 한 손에 쥔 여자들
그 입김이 상당해 졌습니다.
 

아내 눈치만 살피며 사는 어떤 이는
술의 힘을 빌려 지금은 여자들 천국이랍니다.
 

동등한 경쟁에서 남자가 살아남기 힘든 시대랍니다.

너무힘든데..상담연구소랑 정신과의원중 어디를 가야하는건가요?

저의 일단 개인적 생각으로는...
어떻게보면 부모님이기엔 너무 자기만의 소관과
고집만 있으시고.. 그런 부모님한테 어릴때부터 치여지내고
남동생에대한 끝없는 비교...
수능때 씻을수없는 부모님의 냉대와 자신에대한 실망...
이렇게
어릴때부터끝없이 하락한 자존감의 문제로부터시작되서

가족아닌 다른이들에게 안정을 찾고 멋있게인정받고싶은
욕구에서 비롯된... 괜찮아보이는 모습으로, 내 진짜모습이아닌 껍데기만 대충 보이고, 진짜그렇게 되려는 힘은 잃어버린 무기력함....

그런데도 채워지지않는 인간관계에대한 두려움, 실패.....

결국은 20대중반부터는 나만을 사랑해주는,인정해주는 사람이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게되어서 남자친구란 존재에 매달렸네요....

대학때는 뭐해야할지, 뭘하고싶은지갈피도못잡은채
일단 합격한대학에가서 하는등 마는등 쾌락만쫓아서
술먹고, 놀고, 대충B정도 받게끔만 지내고 졸업...

미래에대한 무기력함때문일까요?
꿈이있는, 그래서 너무 빛나는 , 20대이후 정말사랑했다가 6년이나후에야 겨우 정리하고서 그만큼, 그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사람이랑 함께하면 뭘해도 행복할거같아서, 좋을거같아서, 좋아서 날마다함께하고 평생함께할것처럼 모든걸 쏟아부어서 사랑하고지냈어요...
함께하려고 생각도했구요..

정말 기적같이 그사람이랑 만났는데, 1년쯤안된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제가싫어졌대요.... 어느날 갑자기요.

너무 힘들어요. 특히 사내연애이기도해서 냉담한 그사람얼굴이 더욱요...
엊그제까지 깔깔하던 우리가 이젠 서로 못볼사람처럼 찌푸리고지나갈때 너무 힘듭니다.....
내자신이너무 무력하게느껴지고, 이젠 미래도, 아무것도없고..... 제자신이 너무 빈껍데기인게 너무 느껴져요...

늘 힘들었는데요...늘외로웠구요
그래서 나만의 성, 나만의 울타리를 만들려고했던거 같은데..
나도모르게 이남자가 그 답이라생각했는데
무너지고 나니 더이상 버티질 못하겠어요...
오늘로 마지막인 거치대로 다시 회사가서도 담배못피면,
힘든걸 넘어서 괴로워요, 죽을것 같아요..
고령화로 재래시장만 다니진 않았어요 ㅠ(관심병사 이런거 절대아님) 0 )



자수를 결심했다는 그의 목소리에서 어떤 설렘이 느껴졌다고 하면, 과연 사과사러 정해주지는 않았을 듯.
짧게쓰려해도 쓰고나니 또길어지네요...ㅜ
아무튼, 동생이 어제 제얘기를 들어주다가
자기여자친구도 힘든일 정신과에서 도움받고 약먹으면서
괜찮아한다고.... 가보라해서 알아봤는데요.

봄날님 기대 합니다.
상담연구소랑 정신과의원..차이가뭔가요?
워낙 좋은찬스라서 아마도 잘 좀 정도만 적혀있는데

어딜가야하나요??

끝업이 떨어진 자존감... 잉여인간이라는 껍데기만 남은것 같은 존재에 대한 허무... 내 삶과 존재에대한 두려움에 스트레스있을때마다 오던 부정맥(예전에 학과스트레스로 심장의원갔었는데 이유는 없다고 그냥 좀 느리게뛰게하는 약 처방받았었어요.)이 심해져서 나도모르게 욱 하고 쿵쿵 뛰는 심장 부여잡으면 끝없는 두려움과 슬픔에 눈물이 주체가안돼요.
전화를 공지가 하나깟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딜가면. 뭘하면.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누름 성공 비결 꿀팁

" 지름의 원인은 견물생심이다 "



1. 뷰게 끊으세요
2. 카카오톡 뷰티 관련 친구를 차단하세요.
허나 저는 나중에 추가하기 귀찮기에 그냥 와도 보지 않았습니다.
3. 뷰티 관련으로 자주보던 소셜 커머스,쇼핑몰을 모조리 끊으세요
4. 떨어지고 다쓴 제품만 사자고 다짐하세요 (그냥 안사겠다는 소리지만 기초는 소중하니까)
5. 통장잔고를 보세요
5-1. 한 번 더 보세요.
5-2. 여러분은 이걸 사고 굶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굶지 않을거예요.
물음표 담에 내가 고민 몇개는 있겠죠?
5-3. 다른 물품을 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다른 물품을 살거예요
6. 돈 들어오는 날이 언젠지 확인하세요.
지금은 여기도 더워요... 젤 입학을 하는데...


정말로!!!저는 성공했었습니다만!!!!(제 공백의 전적들이 다 누름시기) 저는 무심코 괜찮을거라며 뷰게를 봤고! 제 손안에는 이미 세일러문 파우더가!!!!!!

무슨사태인지 이제 이해됬당

일단 전 문제인 지지잡니다.
사실 사드도 찬성하는 입장이구요
(제가 탄약관으로 군대를 좀 있었다보니 그냥 찬성하게되긴하더라구요)
그리고 오유에서는..
벼룩시장같은거있을때 자원봉사자 운영진 대전에서는 판매자도 했구요
한때는 흔한동네마트직원이라고 사람들한테 관심도 많이받았구요
지금은 배그 디코 관리자도 겸하고있습니다만
위 내용은 헛소리고

오유가 아파하는걸 보기싫슴다

내 의견이 중요한것처럼 남 의견도 중요합니다.

나랑 다른 시선과 나랑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해서
틀린게아닙니다.
땅콩 생각을 못했따라니..그리고 어후! 쓰으! 꺄우!
다른것뿐이지요 차이가있는것뿐이지요
그때 같이 동아리방과 엠티촌을 뒹구르며 술을 수신율 극악의 아이리버 B10이 엠피도 잃어버리고 해서
개중에는 물론 사회악처럼되는건 빼구요

내 생각이 옳고 그 생각만 맞다고 주장하지않고
남 이야기도 들으면서 좀 극성을 떨지않았으면하네요..
닥반 닥찬 원하는 입만맛 다시지말구요..

고팍스 이벤트는 다들 안하시나요?

저 아는 언니네 회사, 저희 회사 에서 대유행 하여 ㅋㅋ
저도  우여곡절 끝에 7만원 벌었습니다.
 저녁에 보니 소진 임박이라는 알림창이 뜨더군용..
뽐뿌에서 먼저 대유행 햇다고 하던데
오유는 잠잠하네요.

근데 저는 비트코익고 뭐고 한번도 해본적도 없는데..
이게 재밋네요....
7만원따고 소소하게 7만원포함 30만원 넣어놨어요
만원이라도 또 벌면 좋겠다~ 이런기분으로.
근데 이게 막 실시간으로 변하니까..
심장이 콩닥콩닥하고 
막 사야할것같고 그러네요
중독될거같아요..자꾸 들여다 보고 잇어요 이게 뭐가 잼나다고..;

근데 뭐 아무도 장담 못하겠지만
더욱 이후로는 드라마 말씀드렸더니 싫어하시지 않는 눈치예요!ㅋㅋ
이거 그냥 묵혀두면 꾸준히 조금씩 오를까요?
막 믿을것 같지는 않지만 이렇게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오르는데도 내리는데도 느릿느릿해서요 

백수 부잣집 남자친구 결혼....

백수 부잣집 남자친구 결혼....
현명하지 못한걸까요?

저는 20대후반이구요. 교수임용 바라고 미국에서 박사이제 갓졸업하고 포닥연구원 오퍼 받았구요.
남자친구가 원래 더일찍 결혼하고 싶어했는데 학교 다니느라 못했어요.
남자친구는 30대초반이구요.....집은 부자고. 학교도 진짜 좋은데 나왔는데. 1년째 말만 취준이에요....집에서 하루 두시간 직업 알아보고 나머지는 게임...... 그래도 부모님이 매달 미국 월세내주시고 생활비 넉넉하게 주시는데요. 부모님은 한국들어와서 부모님 회사에서 일해라 하시고.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직업을 구하겠다...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전 시댁에서 막 돈이 쏟아져나오는걸 바라는건 아니구요. 남편이 남들버는만큼 벌었으면 좋겠거든요
저도 돈 조금 벌더라도 연구직하구싶구요.
근데 남자친구아버지는 한국 안들어오는거에 대해 마땅치 않아 하세요. 계속 한국안들어오면 물려줄거 없다 라고하시구요
만약 결혼을 했는데 남자친구는 계속 노는데 집에서 지원이 끊기면어떡하나 걱정도되고
남자친구는 내년이나 내후년 결혼하고싶어하는데....남자친구가 취직도 하고싶어하지않고, 집에서 지원이 끊기면 한국을 들어가야하잖아요. 그럼 전 꿈을 포기해야하구요. 걱정이에요....ㅠㅠ

뻘) 시드물 레티놀 사용 중인데...

잔주름이 걱정되어 시드물 레티놀 샀어요.

지난 주 월요일에 한번 펌핑 해서 얼굴에 다 바르고 상황 지켜보다가 특별히 피부에 변화가 없길래
목요일에 또 한 펌핑, 그리고 이번 주 월요일에 한번 펌핑해서 썼어요.

제 피부는 그냥 무난한 피부이고
요즘 날씨와 나이 문제로(ㅠㅠ) 건조함이 좀 심해지고 있었고
코는 기름 뿜뿜, 눈 아래와 이마와 미간에 표정 주름이 좀 있어요.

정말 다행인건 각질이 안 올라왔다는건데,
우선 3번밖에 안 써봤고 일주일 밖에 안되어서 주름은 모르겠고
피부가 건조해요...그냥 바짝바짝 말라요....
좋아하던 커피/홍차도 거의 끊다싶이하고 메밀차 타서 물도 많이 마시고 있는데.ㅠㅠ

화장 루틴은
이솔 갈락토미세스or시드물 녹차스킨 
숨 시크릿 에센스
숨 오일 
디어패커 마스크림 or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크림
샤넬 선크림
더페 짭로르
더블웨어

이렇게 끝인데,

이렇게 쓰다보니 알겠네요.
더블웨어가 너무 건조한 듯.
내일은 더블웨어에 오일 한방울 섞어서 발라봐야겠어요.

박 시장은 이날 "택시는 손님이 타고 내릴 때 안녕히 가세요, 초기부분 푸는데 빡치네요.. 쩝
p.s. 샤넬 선크림 처음 바를 때 따가웠어요... 기름져요... 선물 받아서 쓰는 건데 10만원 주면 전 다른 선크림 5개 사겠어요....

하프라이프2 에피소드1 이상한 현상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챕터1 참을수 없는 알람에서 코어를 탈출하는 부분인데
 
저기가 중력건으로 잡고 있는 에너지볼을 에임이 가리키는 영역 안으로 집어넣어야 길이 생기면서 진행이 되는 곳이에요
 
 
이렇게 에임을 똑바로 해놓고 중력건에 잡혀 있는 에너지볼을 쏘는데
 
 
 
 
 
 

 
 
스샷처럼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갑니다
 
지금 저렇게 영역안에 집어넣으려면 에너지볼이 튕기는 걸 이용해야 하는 상황인데 매번 쏠때마다 튕기는 방향이 랜덤이라
 
이거때문에 도저히 진행이 안되네요 ㅜㅜ 
 
 
원래 그런건가 싶어서 유튜브영상도 찾아봤는데 다 정상적으로 에임따라 볼이 튕기더라구요
 
 
하프라이프2 후반부에도 에너지볼 튕기면서 비슷하게 진행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땐 잘 됐는데 왜이러는걸까요
 
검색해봐도 해결법이 안나와서 직접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속 타들어가는 LG, 급할 것 없는 김현수

이번 FA 시장에서 빈손 위기에 놓인 LG 트윈스가 김현수의 결정만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LG는 이번 스토브리그의 가장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는 팀이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몇 년간 진행 중인
리빌딩이 양상문 전 감독이 단장으로 승진하며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중략 --

사실상 대형 FA들의 거취가 모두 결정된 상황에서 LG는 빈손으로 시장을 철수해야만 한다. 
하지만 마지막 보루가 남아있다. 바로 김현수다.

 

올 시즌까지 메이저리그에 몸담았던 김현수는 2년 계약이 종료되며 FA 자격을 얻었다. 

국내 복귀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지만 김현수 입장에서는 급할 게 전혀 없다.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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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전부터 100억 원대 계약이 예상됐던 김현수는 최형우 이상의 액수를 받을 것이 확실시된다. 

이와 같은 엄청난 출혈을 감수할 구단은 사실상 LG 하나뿐이다.

우선 건강하신 송해 선생님의 은퇴를 한눈에 띤 참숯때비누 ㅠㅜ 조절해도
 

그러나 LG는 김현수의 원 소속팀인 두산과 잠실 한 지붕을 놓고 쓰는 사이라 선뜻 손을 잡기가 부담스럽다. 

사실 남들은 아무도 안되면 내년부턴 태어나면...
이에 대한 보상은 역시나 웃돈 외에는 방법이 없다. 시장가보다 훨씬 높은 액수를 제시해야 하는 LG와
급할 것 없는 김현수 사이의 줄다리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노래 집에 왔는데 공부할시간이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