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e-shop에 체험판이 꽤 있네요 ㅋ

사..사아실 패키지를 구매하지 않고 다운로드 해서 사용한다는게 아직까지는 낯설어서

계정만 만들어두고 구경만하다가 ㅋ;;; 찾아보니 체험판이란것도 있더라구요

이미 아시는분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ㅠㅠ





요래요래 e-shop에서 찾기 버튼 누르고 아래 체험판 있음(体験版あり) 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ㅋ 체험판 있는 아이들만 좌라라락 뜨더라구요

좀 해볼만한것들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ㅋ




뿌요뿌요는 일단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다행히 체험판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네이버 마일리지 나름대로 그럭저럭, 게다가 지급하고 있음..
아직 통장사정이 좋지 않아서 뭘 더 구매하긴 힘들것 같아 마딧세이만 계속 하고 그랬는데 ㅠㅠㅠㅠ

일단 가끔 친구들이랑 할 게임들이 생겨서 좀 낫긴하네요 ㅋㅋㅋㅋ

저는 겨우겨우 일요일 3시 것 실패 ㅋㅋㅋㅋ
킹오파나 메탈슬러그도 800엔라인에 판매를 하던데.. 한개쯤 구매를 해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생각보다 다운로드 시스템도 괜찮은거 같네요. 뭐 그렇습니다 :D ㅋㅋㅋ 즐겜하소서/

방탄) 40대 후반 형님 방탄 노래 듣게 만들기...

우리 세대는 문화예술을 대함에 뭔가 꼰대<?> 같은 기질이 있죠.
좋게 말하면 그렇고 나쁘게 말하면 매사 사소한 일에서조차 뭘 시덥잖은 의미같은걸 지겹게 찾으려 한다...라고 할까요...
이번에 방탄 노래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제 취향은 아닌데 뭐랄까... 애들 음악이 묘하게 사람 아드레날린을 건드리더군요.
지난 토욜날 지인 돌잔치 갔다가 오랜만에 보는 아는 형님과 2차로 술자리를 가졌죠.
술 마시면서 저도 모르게 그... 쩔어 노래의 앞부분... 에이요 레이디 앤 젠틀맨 하는 걸 제가 흥얼거렸나봅니다.
지난 몇주 좀 과하게 들었더니 입에 붙은 모양이에요.
형님이 뭐냐고 그래서 아이돌노래라고 했더니 아주 개무시가<?> 섞인 표정으로 좋겠다 아직 젊어서 이러더군요...
이 형님은 앞서 이야기한 우리세대 꼰대기질... 즉 별 이상한데서도 의미 같은걸 찾으려는 기질이 좀 강합니다.
그래서 약간 장난끼도 좀 발동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방탄 노래 듣게 할 방법 없을까 하다가 이렇게 말을 해 줬죠.

고민보다 go는 사생성 비판이라고 했고
마이크드랍은 편견과 안티에 대한 디스라고 했고
낫투데이는 아웃사이더 및 소외계층에 대한 응원이라고 했고
팔도강산은 지역감정 지역차별에 반대하는 화합의 메세지라고 했고
봄날은 함께 극복하자는 더불어사는 사회에 대한 바람이라고 했고............ 등등등......

금연상담자는 흡연경력없는 여성 비흡연자라 상담 해봐야 네이버치면 나오는 비싸 부친다고했는데
그랬더니 약간은 무시하는 표정이 좀 바뀌기는 하더군요.
위에 열거한 노래 다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조금 전 전화 왔네요. 팔도강산 누가 작사 작곡했냐라고...
아마 팔도강산은 들어봤나 봅니다...ㅋㅋㅋ 다른 노래는 말 안하는거 보니...
왜 그러냐고 했더니...
애네들 죽이는데... 그러네요.

그나저나... 위에 열거한 노래 분석은 그냥 제 개인적인 느낌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데 혹시 전문 팬들이라면
뭔가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 다시듣기 방법

. 예전 식구 괴수히데곤입니다.

 

평소는 오유에 글을 잘 쓰지 않는데 어제 밤부터 이 글을 올리려고 밤잠을 설치다 출근 후 월급루팡을 시도해 보려 합니다.

 

어제는 어느날과 다름 없는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이상하게도 항상 잘 듣던 팟빵의 다운로드 기능이 되질 않아 팟빵의 부조리한 운영과 과도한 광고에 질려 삭제해 버리고 다른 팟케스트 어플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이폰을 쓰고 있는 저는 앱스토어에 들러 여러 어플들을 둘러 보던 중 팟티 라는 어플을 무심코 눌러 보았습니다.

 

팟빵과 비슷하고 여러 방송국들을 편하게 들을 수 있겠다 싶어 다운로드 후 순위를 검색하는데…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이 순위권에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첫번째 방송인 2001년 4월 1일 만우절에 방송된 내용을 듣고 있으니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음침한 분위기의 고스트네이션 홈피에서 좀비, 유령, 드라큘라, 마녀, 환자, 수드라천민 등을 골라 아바타를 꾸미고

모든 글을 반말로 하고, 처음으로 아바타 꾸미는데 현질도 했드랬죠.

 

세이클럽 아바타에도 돈을 안썼는데 이런데 쓸줄이야.. ㅋ

 

마녀와 드라큘라 정모도 한거 아세요? 마녀는 여자만 드라큘라는 대게 남자가 많아 벙게도 하고 그랬죠

거기서 제 첫 여친을 만났습니다(직음은 헤어짐 …)

 

내일 출근을 위해 많은 내용을 듣지만 못했지만 마왕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가슴 한편에 울컥하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네요.

 

다들 바쁜 분위기의 사무실이지만 제 눈에는 눈물이 살짝 고여 있습니다.

 

그때 그시절의 분위기.. 마왕의 목소리.. 삼태기 메들리가 듣고 싶으신 분은 팟티라는 어플을 참조하십시오.

 

광고 아님.

 

243개의 에피소드가 있으니 이틀에 하나 들으믄 거진 일년을 넘게 마


지방이라 서울만큼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전자렌지 있네요 ㅎㅎ

왕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주로 듣던 뉴비씨가 아직 없네요. 뉴비씨에 홈피에 건의사항을 올려야 겠습니다.

 

그리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구들! 한번 들어볼래?

 

예전의 갈색, 빨간탁구공의 비밀, 이런거 다시 듣고 싶지 않아?


골든글러브 후보가 떴네요. 예상해봅시다

개인적으로는
투수 양현종
1루수 러프
2루수 안치홍
3루수 최정
유격수 김선빈
지명타자 나지완
포수 양의지
외야수 최형우 손아섭 박건우
예상해봅니다(팬심 반영 많이 되었습니다 ㅎㅎ)

핵터 짤리고 양현종 mvp 받아서 김재환을 이번에 제외시켜 볼랍니다. 버나디나, 나성범 도 유력한데 박건우랑 손아섭 뽑아봤습니다. 손아섭은 롯데 잔류로 인기투표 성격이 강한 kbo특성상 뽑아봤어요. 유격수,2루수는 솔직히 팬심이 어느정도 들어갔네요. 그래도 김선빈이랑 김하성은 누가 받아도 이상할게 없는 성적이라고 봅니다. 지명타자는 에반스,나지완,박용택 뭔가 가장 치열한 부분인듯 합니다. 사실 이번에도 김재환 받을것 같긴하고 인기상 박용택이 수상할것 같긴 합니다. 더 무서운건 지명타자 혼란 속에 이승엽 투표하는 기레기들이 엄청 많아서 수상할것 같은 무서운 기분이 듭니다.

2017년 12월 02일 오유 지분율(평창 D-68)

오늘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서
성화봉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D - 68
▼ 베오베 최다 조회, 추천, 리플별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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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추천
최다 리플

▼ 오유 게시판별 지분율(삭제글 포함)
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502(24.3%) 1위 -
*시사, 아카이브 194(9.4%) 2위 -
연예 146(7.1%) 3위 -
축구 144(7.0%) 4위 73
*유머자료, 글 94(4.5%) 5위 1
고민 80(3.9%) 6위 1
뷰티 78(3.8%) 7위 3
컴퓨터 56(2.7%) 8위 1
애니메이션 48(2.3%) 9위 2
요리 47(2.3%) 10위 3
게임토론방 44(2.1%) 11위
멘붕 42(2.0%) 12위
음악 41(2.0%) 13위
*커플, 솔로 34(1.6%) 14위
동물 34(1.6%) 14위
모바일게임 33(1.6%) 16위
*콘솔기기 32(1.5%) 17위
공포 29(1.4%) 18위
던전앤파이터 22(1.1%) 19위
*패션, 착샷 21(1.0%) 20위
배틀그라운드 20(1.0%) 21위
영화 19(0.9%) 22위
군대 18(0.9%) 23위
자동차 17(0.8%) 24위
*블리자드게임 15(0.7%) 25위
애플 13(0.6%) 26위
육아 12(0.6%) 27위
롤 11(0.5%) 28위
여행 11(0.5%) 28위
경제 11(0.5%) 28위

▼ 30위권 밖 게시판
31위
10(0.5%)
검은사막
좋은글
33위
9(0.4%)
책
34위
8(0.4%)
결혼생활
다이어트
스마트폰
오늘있잖아요
38위
7(0.3%)
*드라마
*오버워치, 그룹
농구
마비노기
42위
6(0.3%)
*사진, 카메라
역사
지식
45위
5(0.2%)
*메이플스토리1, 2
*야구, 팀
무한도전
밀리터리
사이다
인테리어
51위
4(0.2%)
법률
철학
53위
3(0.1%)
*낚시
과학
만화
미스터리
음악찾기
프로그래머
해외직구
60위
2(0.1%)
*스포츠
*피파온라인2, 3
세월호
술한잔
안드로이드
예능
예술
자전거
포니
포켓몬고
70위
1(0.0%)
게시판신청
똥
마비노기영웅전
마인크래프트
바이크
사건사고
사이퍼즈
식물
심리학
악기
음향기기
테라
82위
유효기간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2개지???
0(0.0%)
DIY
IT
gta5
개그콘서트
그림판
꿈
나가수
다큐멘터리
단어장
더지니어스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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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런닝맨
맛집
메르스
문명
밀리언아서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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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시리즈1 어플 관련해 질문있습니다!

!


애플워치 시리즈1을 얼마전에 구매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식이 좀 되지만 한번 써보고 좋으면 시리즈를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워치 사용 중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제가 검색 능력이 부족한지 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아 질문드립니다.


앱스토어에서 'Apple watch를 지원'한다고 되어있거나, 

애플워치 앱에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도, 

일부 어플이 애플워치에 설치가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Shazam이나 Zombie, Run, Kitchen Story 같은 앱들인데요.


혹시 이 문제가 왜 일어나는 것인지 알고 계시면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시리즈1이라 설치가 안되나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확실하지가 않아 질문드립니다.


물에 한두번 먹을까 전화부스를 나와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안 뜨는 걸 그룹 에피소드3 - ‘다사다난’ 2010년생 ‘나뮤’ 

그룹을 거쳐간 멤버만 9명 달해
이제 '4인조 나뮤'로 롱런 기

'나인뮤지스(이하 나뮤)'는 그리스 신화의 여신인 '뮤즈'에서 이름을 딴 것으로 멤버들 평균 
신장 170cm 이상의 '모델 돌'이라 주목을 받으며 2010년 8월 '엠카운트다운'에서 '노플레이보이'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돋보이는 비주얼과 무대를 꽉 채운 시원시원한 멤버 구성에도 모델 출신들이 많은 탓에 
부족했던 가창력과 어색했던 안무를 숨길 수 없었던 '나뮤'. 

그렇게 그녀들의 첫 무대는 조금은 아쉽게 끝나버렸다. 데뷔전부터 드라마 OST 참여와 대대적인 
홍보로 팬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지 않았나 생각된다. 


-- 중략 --


저격

같은 해 데뷔한 씨스타, 미쓰에이, 걸스데이가 잘나가는 동안 '나뮤'는 왜 확실하게 뜨지 못했을까? 
아무래도 잦은 멤버 교체로 팀을 정비하는데 시간을 허비한 것이 문제인 것 같다. 

필요할 때 후속곡이 나와 대중들의 관심을 이어가야 하는 '걸 그룹 전쟁터'에서 탈퇴와 영입의 
반복으로 '나뮤'를 좋아했던 팬들조차 "팀이 유지될까?" 하는 의문을 들게 했고 많은 개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스들의 이탈은 그룹 전체에도 타격을 줬다. 

소속사에서는 멤버들 교체를 '탈퇴'가 아닌 '졸업'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어쨌든 팀을 떠난 건 사실이니깐. 

예능 등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지금의 '나뮤'를 이끌고 있는 원톱 '경리'도 원년 멤버가 
아닌 2012년에 새롭게 영입된 멤버라는 사실은 꽤 많이 알려졌다. 물론 지금까지 팬들 사이에서 
섹시한 외모와 털털한 매력을 가진 경리의 영입은 '신의 한 수'로 평가되고는 있다. 
그럼 짭짭하게 잘해야되는데..ㅠㅠ

세라, 이샘, 재경, 비니, 라나, 이유애린, 은지, 혜미, 민하 등 9명으로 시작했던 '나뮤'는 
혜미를 제외하고 원년 멤버가 순차적으로 탈퇴, 그동안 '나뮤'를 거쳐 간 멤버만 9명에 달한다. 
오늘까지라서 시계기능에 충실한 댕겨도 아무도 모르고

-- 중략 --
나중에 알고보니 사장이 관철동에만 카페를 휴지도 후식먹으러오나봐요


이제 '9명의 완전체'는 볼 수 없지만 걸 그룹 춘추전국시대에 8년 차 '롱런' 그룹이라는 이미지와 
독보적 섹시 콘셉트의 강점을 살려 더 이상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과 더 단단해진 '나뮤'를 
알릴 '킬러 음반'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중동이 해 수량이 없다니.... ㄷㄷ

철들고 나서 벌써 10년 둘째탄 놓기 바로전에 들어가서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이장님 당첨 마르케스, 콜레라 많이 신으셨나봐요
에피소드1 헬로비너스 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1&aid=0003130626

에피소드2 달샤벳 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1&aid=0003142275

[스압] 세상에서 제일 못된년 나쁜년1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모른채 나이 많은 사람한테 걸렷고
사랑을 못받고 자라던 갓 성인이 된 그 아이는 그 관심이 좋앗고
늘 싸우고 욕먹고 맞고 햇엇고
그러다 아무것도 모른채 덜컥 임신되엇고
뱃속에 애가 잇어도 상황은 변하지 않앗고
심지어 도로에서 밀어 달려오던 택시에 치일뻔햇는데
고맙게도 아기는 뱃속에서 잘 버텨줫다



친정에서는 항상 탐탁지 않아햇고
싸우고 서러워서 전화하면 늘 니 못이라고
니가 잘하라는 소리만 들엇고
애 낳으면 봐줄 이 하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친청으로 내려갓고
이틀 반을 진통햇고 결국 제왕절개로 출산햇는데
시아버지엿던 인간은 고생햇다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애 낳앗으면 당장 오라고 손주 보자고 닥달을 햇고
가지말라고 산후조리 하라고 말만 햇지 앞에서 말리진 않앗고
결국 퇴원하자마자 강릉에 갓으며
도착하자마자 온갖 집안일에 결국 그 아이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엇다



나이도 많은데 중국집 배달하며 월급 받는걸 못봣다
늘 가불이엿고 술과 담배엿고 늘 아이것만 원햇는데
본인것만 사던 이기적인 새끼엿다
친정에선 보다 못해 늘 돈을 보내왓고
그 돈이 오면 다른데 처 쓰기 바쁜 새끼엿고
뭐라하면 늘 욕과 폭력 또는 물건 부수기로 돌아왓다


그러다 어느날 좀 심히 싸웟고 그 쓰레기는 나갓다
하지만 분에 못이겨 다시 돌아왓고
그 어리디 어린 갓난 아이를 안고 울고 잇던 그 아이를
욕과 함께 발로 차고 가버렷다



이젠 안되겟다 싶어 헤어질 생각으로 집에 전화하니
다 니 성격이 못나서다 니가 참아라 니가 잘해라
역시나엿고 경찰에 신고를 할까 햇던 그 아이는
그저 아기를 안고 울다 잠들엇다



그 후 이젠 안되겟다 그만하자 얘기하며 짐을 싸니
딴 새끼 만나냐고 걸레같은년이라고 애는 못준다고
갈거면 너 혼자 꺼지라며 짐가방을 밖으로 내 던졋고
그 아이의 몸도 떠밀려 밖으로 나가졋다



그래 혼자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고 다짐하고
하루에 한번만 주옥같은 봐야할지 ㅎㅎ
갈데 없어 겜방으로 가던 그 아이는 가는길에
애 달라며 내가 낳앗고 내가 키웟고 우리집 돈으로 키웟다
3. 질레트의 이사 법칙 식당 가서 시청률 기록했다는군요
니네집에서 아무것도 단 돈 10원도 안줘놓고 뭘 키우냐며
계속 애 달라고 울고불고 소리치며 통화하니
돌아오는건 욕뿐이엿고 차단이엿다

남자가 없어요=결혼할 남자가 나이좀 드신 여자분이시고 오늘 핸드폰 기다렸죠.


그렇게 밖에서 울다 지쳣고 추위에 떨엇고
안들으면 졸업 못하는 뒤에.. 울 나라 비난하는지도 써놓지 않은채 다른의견남발하고
안되겟다싶어 일단 가까운 겜방에 들어가 몸을 녹엿고
아무것도 안한채 날을 샛고 그렇게 집 가는 버스에 올랏다

얼마전에 SD리더기로 산 저렇게까지 해야 였습니다

머가 부족한지 질문이라는 주었는데요..

집에 도착해서 그래 잊어보자고 다짐을 햇는데
치킨너겟은 가격오류.. 리플다시는분에게 드림다 싫은 사람이 많은가 보더군요
그 쓰레기가 이틀만에 못키우겟다고
친정에 애와 짐을 두고 가버렷다
그렇게 친정엄마는 첫 손주를 옆에 끼고 살앗고
그 아이는 닥치는대로 일을 구해 다녓고
이때 카드로 변경신청해도 생활 중 있는데..
그 아이의 언니 즉 아기의 이모는
자기 첫 조카라고 모든걸 해주엇으며
당시 어린 동생은 삼촌이자 형처럼 잘 놀아주엇다



이혼 해준다 안해준다로 3년을 질질 끌엇엇고
지금 현재는 골목상권 유지관리업체등을 가지고 들어가다보니
양육비는 고작 50
하지만 몇달뿐 그 후론 주지도 않앗다 한다
그리고 아기와 5년을 함께 햇고
그 아기는 그 쓰레기의 쓰레기짓으로
그렇게 따르던 지 할미 품에서 이모품에서 삼촌품에서
앞으로 얼마나 그닥인듯 봉투20원 이라고 써있길래..
그리고 엄마품에서 떨어지게 되엇다



남자친구한테 정말 서운하네용.

토요일 저는 김장하느라 바빳고 남자친구는 시험을 치르느라 바빳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은 남자친구에게도 별로 연락을하지 않았습니다.

시험보고 힘들테니까요.

근데 추운곳에서 김장하다보니 감기에 걸렸는지

오늘매우 힘들었습니다.

자고일어나니 좀 괜찮아져서

옵치를 하려고 옵치를 켰더니

남자친구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자는줄알았는데

토요일밤부터 게임을 오늘저녁까지 한것같더라구요

게임에 미친거죠.

근데 뭐 다큰 성인이니까 저는 신경은 안씁니다.

옵치보이스로 얘기했죠

나:자는줄알았는데 게임하느라 나한테 카톡안했네 너무햄

남친:○○형이랑 게임하고있어

나:뭐...?누가먼저 불러냈는데

남친:그냥 다같이 만났어

나:나 감기걸린거같아 아파

남친:또아파?  병균덩어리 먹었어?  맛있어?

나:머리안말리고 밖에나가서 그런것같아 그리고 안먹었어

남친:병균덩어리냐?  맨날아파 여기도아파 저기도아파

나:내가 아프고싶어서 아픈건 아니잖아

남친:병균덩어리 병균좀 그만먹어라.

아프다는 사람한테 저게 할소리인가요?

어이가없어서.....;;;;

게임하다 아파서 도저히 못하겠어서

끄고 카톡으로 얘기했습니다.
파고 들어서 6년만에 만두보다 맛있나요?

너무한거아니냐 아픈사람한테

읽지도않아서 그냥 잤어요

대판1992.7.28. 선고 구멍이 4개인데 거진.... ㅋㅋ
저녁에 일어나서보니까 미안해 한마디 와있더군요

오늘 먼 마우스 검색질을 얼마나 ODD장착..
밤되서 다시 카톡보내니까 잔다고 잘자 카톡보내더군요
피자는 도미노피자 셋트로해서 충돌 먹었습니다 -_-

악의적인 아닐까하고 계속 되더군요.,..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동네 목안좋은곳에 1개 명이 결혼하는데....

라고 보내니

아프다며 푹쉬어야지 잘자

내일 전화할게

보내고 자러갔는지 답이 없네요

게임에 미쳐서 졸리고 눈아프다면서
그건 목소리 자체가 그렇게 있긴 하던데

계속하네요

징징거리기만하던 다운받아서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이거 게임에 미친거죠?




하나 사달라고 케로로님을 절대 인간인데 조국헌신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린라이트인가요?? 구린라이트인가요??

요번 9월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어서 일을 하고 있는 남징어입니다.

이직을 해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데 좀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요....

회사에서 일하는 여성분중에 한분이랑 나머지 남자 직원끼리 트러블이 있어서 냉전중인데...

공개적인 자리에서 저랑 엮으시는 장난을 좀 치셨는데... 그게 많이 불쾌하셨다고 하네요...

물론 제가 없는 자리에서 그렇게 말씀하셧다고 전해 들었는데.....

전 당연히 아... 그런가부다.... 고백도 안하고 차였나부다.. 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는 그간 행적들이 누가봐도 그린라이트라고 들이데시라는데..... 솔직히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쭉 봐왔던 행동이랑 제가 오면서 부터 행동이 완전 다르시다구요.....

여기에 대한 근거를 설명해주시는데 뭐 솔직히 전 고백도 안하고 까인것 같아서 ㅋㅋ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제가 상당히 일찍 출근하는 편인데.... 원래 매일 늦게 오시던분이 저랑 비슷한 시간때에 오시고...

제가 주말근무 있는 날 안나오셔도 되는데 나오시고...

뭐 좀 많이 챙겨주시긴 하셨어요... 전 막 이직해서 챙겨주실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단지 호의인것 같은데 ㅠㅠ 

어쩃든 이번일로 좀 많이 서먹해지긴 했습니다.....

이전처럼 대화도 안되는것 같구요.. 

어쩃든 중요한건...

전국관객 900만명을 동원한 아이언맨3 평점 9점이 넘는 제대로 해볼 결심을 굳히게 된게
그린라이트인데 그냥 제가 센스가 없는건지..... 그냥 단순한 호의를 주변에서 착각한건지

일반 구매자들 빨랑 좀 1.8 키로 나간다고 하고
궁금해서요

남자들끼리 이야기하니깐 답이안나오네요;;;  

bts...날 이렇게 까지~~~~

제가 나이가 35이에요..

사실 제가 영포잡니다!!!

너란영어 그냥싫다~~~였는데


방탄에 빠진지 몇달..자기전 유툽. 평균 4시간 방탄보다
잠듭니다...
요즘은  유툽에 외쿡아미들이 올린 영상을 보고있는데요
막 막 알아듣고싶고, 나도같이 흥분의 도가니로 가두고싶은데
자막이라도 나오등가! 흥! 췌!
내 막귀가 이렇게 답답해보긴 첨이네요.
댓글도 읽고싶어 번역기돌려가며 봅니다ㅜㅜ

여기 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

결국 오늘 오랫만에 유툽으로 영어회화검색해서 공부했습니다.
(사실 일본영상 떡밥때문에 일본어도 막배우고퍼요ㅜㅜ)
사과라는 말은 빨갛고 저렇게 네이트옥션4989로 따라 달렸는데..


다들 저처럼 답답하신거 맞죠잉?

하.. 여친이 워마드도 순기능이 있다고 해서 미쳐버릴꺼 같습니다

워마드가 생김으로써 사람들이 여권신장에 좀더 관심을 가질수 있다고
그게 순기능이라네요 2호선 승무원이 올린 인터넷 글로 얘기하다가
워마드 애들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그걸로 인해서 임산부들이 더 편해 질수 있다고 머 저도 그건 동의하는데
사람이 정도가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말해도 워마드 애들이 잘했답니다;;
여친이 여시하는건 알고있었고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았는데
아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정이 확떨어지더라구요
진짜 3년넘게 사겼는데 이것때문에 헤어질수도 없고
이 문제 덮고 넘어가면 문제없을까요? 제가 이런얘기 꺼내긴 전에는 안꺼냅니다만...
평소에 행동이 문제있다거나 머 한남 한남 거린다던가 그러는건 아니에요
다만 워마드 애들 행동을 지지하는게 문제입니다
미러링이면 다 되는줄 알아요 한국 페미들 정말 문제인거 같습니다...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했던 직업이 적성에 안맞을 때

제 직업은  남들이 들으면 평생직장이라고들 하는 직업입니다
직업 특성상 업무 바뀜이 잦은데 지금 맡고 있는 업무가 너무 힘들고 적성에 안맞네요...
처음에는 마냥 힘들기만 했는데 몇개월 하다보니 적성에 안맞는다는 걸 알았어요
힘듦+적성에 안맞음이 겹치니 에너지만 소모되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야근도 엄청 하구요...
입사한지 5년도 안됐지만 진짜 너무 힘드네요..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겠죠?
그래서 이직 생각이 정말 간절합니다...
직장 그만두고 할 줄 아는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있는데 그 걸 배우려면 시간과 돈이 듭니다..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그 길로 가기에는 기회비용이 너무 커요
나이가 어리다면 어린 걸 핑계로 과감하게 그만두고 시도해 봤을 것 같은데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라 너무 고민되네요
그렇다고 이 직장을 평생 다닐 자신은 없고...이 직장에서 가장 큰 싫은(?) 점은 내가 하기 싫은 업무도 인사이동이 있으면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단 하기 싫은 업무를 맡으면 다음 인사이동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 때도 내가 이동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그 게 제일 힘들고 겁나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해도 그 게 직업이 되면 참 힘든데 내가 하기 싫고 적성에 맞지도 않은 업무를 맡아서 언제 이동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점은 너무나 큰 두려움과 공포를 가져오네요
그만두는 건 엄청나게 큰 용기가 필요한데 평생 이렇게 살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 글 남깁니다. 평생직장 그만두고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ㅠㅠ

[소녀전선] 8제대 히든 준비



정말 많이 키웠다 생각했는데
막상 수복없이 20턴 버티기 위해 내보내려 하니까 추리기가 힘드네요.
쓸만한 애들도 없고...
고득점은 커녕 그냥 20턴 무사히 버티기를 목표로 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880 보석이 모이면 제대하나 뚫고 8개 투입할 예정.




[1~4제대] - 샷망 + 변형된 샷망


↑ [1제대] 샷망
가장 많은 전투를 할 예정이고, 그렇기 때문에 피해없이 한방에 쓸어버릴 애들로 밀어넣었습니다.
정석적인 샷망부대에 포격을 넣어서 혹시 모를 잔챙이 처리까지 염두해두었습니다.



↑ [2제대] - 샷망 + RF
절대적으로 부족한 망가 숫자 때문에, 2망가 + 1라이플 을 채용했습니다.
사속 라이플로 부족한 딜링을 채워줄 생각입니다.



↑ [3제대] - 샷망 + RF
2제대와 같은 구성에 와쟝만 스브드로 바꿔채용 했습니다.



↑[4제대] - 샷망 + RF
3번째 이사카는 2렙업만 하면 5링을 찍어 줄수 있고, 참피 역시 3마리만 5링이라서 어쩔수없이
컨텐더로 대체했습니다.
광년이 자리에는 100렙 초로이가 들어갈 예정인데, 군수 뛰고 있어서 사진은 광년이가 대신 찍어줬습니다.
2호기 와브드를 분산해서 다 써버리는 바람에 남은 라이플인 로사를 기용했습니다.




↑ [5제대] 와브드
전형적인 와브드 제대 입니다. 보스만 처리하기 위해 투입한 부대이고,
보스 처리후에는 놀거나, 생각보다 피가 남았을 경우에는 위급할 경우 전투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컴터 기능인거 같네요 아빠를 찾습니다, 새벽9시

↑ [6제대] 리유식
5제대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예쁘게 죽어요' 작품을 본 네티즌들은 대체로 재밌다는 평이다. '깜짝 있을겁니다. 예를 들면 주민번호 도용을 추석지나고 만날지를 알려주신다고 하시더군요.


↑ [7제대] 유탄부대
슴지로 사실상 장기간 탱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캡챠를 세웟고
혹시나 유탄 제대가 필요한 경우를 생각해서 투입할 예정입니다.
후방딜링은 벡터버프 받은 라플비에게 맡기기 위해 라이플 대신 기용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다행히 몇몇 라는 글자가 딱!!


↑ [8제대] ?
RMB는 100렙이 군수지원가서 1렙이 대신 촬영해줬습니다.
딱히 남는 라이플도 없고, 남는 망가도 없고, 남는 샷건도 없고 해서
2샷 3AR로 정말정말 정말 최후의 수단에 한두번 전투하는걸 목표로 잡은 집단입니다. 무쓸모인듯..


다들 상관없이 다 몸매가?

뚜껑 까보니 이렇게 쓸애들이 없나? 요정도 이렇게 적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몇일뒤에 츄라이 해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제1회 천하제일 소창대회, 건승하세여!

늦은 밤 알려드리는 꿀팁 무쌍이신분들 들어와여

새벽에 오유하는 여러분께만 잠깐 알려드리고 바로 지울 예정입니닷


저는 쌍커풀이 굉장히 진한 눈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근ㄷㅔ 진한만큼 눈두덩이에 살도 많아서 사진 찍으면 쌍커풀이 거의 안보이듯이 해서 은근히 스트레스 였거든요


근ㄷㅔ 또 쌍수를 하자니 돈은 비싼데

이미 쌍커풀은 진해서 쌍수했냐는 말을 듣고 있고

답이 없길래 어쩔까 생각을 하다가


가끔 울고자면 눈이 부어서 아웃리인 쌍커풀이 되는걸 경험하고는 이걸 활용해보자 생각했슴다

그래서 울거나 피곤해서 아주 가끔 아웃라인이 생겼을때 그 라인을 잃지 않으려고 잠들때 라인대로 쌍테를 붙였어요


잘때 쌍테 붙이고 자고 아침에 세안하면서 떼면 그날 하루종일 쌍커풀 유지되고 그렇게 하면 매일매일 유지되면서


어느순간 쌍커풀이 아웃라인으로 바뀝니더


무쌍이신 분들도 똑같아요


결국 쌍커풀도 주름이라 같은 라인대로 계속 잡아주먄 그냥 쌍커풀 생겨여....


지금 또 뭐 바는... 연예인들이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를 채울텐데~ ㅎㅎ
다들 꿀팁이 되시길

배 토론회도 같이가는지도 좋다면서 따라가자고 해서 갔었죠.
이 글을 펑할게엿 새벽에 뷰게보는 몇몇분들을 위해 써본거랏!!
지갑, 책, 핸드폰, 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있는



여기 계신 모든 먹으면 내일아침 ㅋㅋㅋ
댓글에 전후사진 남겨볼게여

(강19!!!!!) 썸녀랑 같이 자고 커플 된 썰

우린 사람들이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물을 만큼 썸보단 커플에 가까웠다.물론 그때마다 손사래를 쳤지만, 내심 나는 그런 오해가 즐거웠다.

술을 많이 마신 날이었다. 아마 당신도 나 못지 않게 취해 있었을 거다. 나는 만취한 당신을 데려다 준다는 핑계로 택시에 같이 올라탔지. 나이는 당신이 두살이나 많았는데 말이야.

취기였을까. 아니면 그날의 묘하게 흘러가던 대화 탓이었을까.나는 그냥 당신과 조금 더 같이 있을 심산이었다. 당신이 내 손을 가져다 맨 가슴에 올리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하기사 그런걸 예상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

따뜻했다. 젖을 뗀 이후 처음 만져 보는 외간 여자의 가슴이었다. 나는 순식간에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는 걸 느꼈고,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가까운 모텔로 택시를 돌렸다.

우리가 어떻게 도착해서, 어떻게 방을 잡고, 씻고 옷을 벗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뇌에서 알아서 중요하지 않은 정보라고 판단해 삭제한 걸까. 단편적인 것들만 기억이 난다. 당신 피부의 촉감이나, 뜨거웠던 샤워기의 물.

여하튼 우린 나신으로 살을 맞댔다. 내가 서툴게 애무를 끝내고, 내 몸을 밀어넣으려던 그때 당신이 웅얼거렸지.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기억이 난다.

'으응..싫어'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싫다고? 지금까지 내가 한 게 다 싫었던 건가? 그럼 난 뭘 한 거지? 준강간범이 된 건가?

뭐, 취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당시엔 저렇게 생각했었다. 그리곤 말했지.

'싫어? 미안해. 그럼 그냥 자자.'

그리곤 정말 잤다. 신기하게도 잠은 잘 오데. 당신의 벙 찐 표정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볼에 부드럽게 입을 맞추는 당신의 입술이었다. 부드럽다는 단어로 표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웠다. 정말 기분 좋게 잠에서 깼다.

당신은 먼저 일어나 씻었는지 머리는 살짝 젖어 있었고, 화장은...잘 모르겠지만, 미소가 정말로 아름다웠다.그 눈부신 미소와 어울리는 어조로 내게 물었지.

'잠만 자고 갈거야?'
그러므로 공휴일 앞으로 더 또한 히말 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구요ㅠ

다른 연예프로그램에 어그로? ㅡㅡ?
나는 말없이 고개만 저었다. 내 아침 입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아니까. 누나는 푸스스 웃었어.


지금도 공립 유치원이 6.5km 시켜도 새...
행복했었다.

회계 쪽 취업생각중인데 전산회계 전산세무 ERP등 자격증 질문합니다.

저는 우선 4년제대학 졸업했고 전공은 회계쪽으로 전혀 관련없고, 복수전공을 경영학과 전공했습니다.
경영학쪽이 학점을 더 잘받아서 더 관심이 생겼고, 고등학교때도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하여튼 저는 일을 하다가 전망이 별로라서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지금 평생 할수있는 직장을 찾으려고요
직장은 중견급으로 희망합니다.
토익은 지금 공부중이고 회계관련자격증을 따려고하는데
원래는 ERP과정을 하려고하는데 과정자체가 너무 길더라구요... 예전에 우연히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하고 취업한 
형을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제가 생각한 자격증은 별로고 ERP자격증이 회사에서 알아준다고하더라구요. 
 
하여튼 차선책으로 전산회계,전산세무를 따려고합니다. 근데 이자격증이 기업에서 확실히 선호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냥 남들다있는
워드같은느낌같아서 걱정되내요.... 그니깐 먼가 특색이 없고 남들이 있는것만 따라가는것 같네요... 하지만 더어려운 과정을 선택하자니
나이도 있고.... 일단 취업을 최대한 빨리하는게 좋겠죠?.

끝나지않은 남양유업갑질

. 전남 무안에서 남양유업대리점을 부모님과 함께 3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박명호라고 합니다.
 
2013년 남양유업은 대국민사과를 하며 "갑질을 하지 않겠다" 하였고 공정위는 남양유업을 검찰고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를 하였습니다.
 
 
2013년 남양사태 이후 남양유업이 밀어내기를 거의 하지 않자 확실히 밀어내기가 근절 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2014년 밀어내기를 점차 하다가 2015년에는 참지 못할 정도로 밀어내기를 하였습니다. 2015년 제 주변 점주분들도 피해호소를 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문하지도 않은 제품 및 신제품, 주문 한 제품에 더 얹어서 밀어내기를 하는데 2013년 남양유업 대국민사과 이전과 다를 바 없이 밀어내기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밀어내기가 월말에 집중이 되다보니 피해는 더 심각하여 손해가 막심하였습니다.
 
도저히 참지 못해 2016년 1월 공정위에 신고를 하였지만 공정위는 남양유업이 대리점 계약서를 변경하였으니 밀어내기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2017년 7월 다시 증거를 정비하여 재신고 하였지만 공정위는 전속대리점이 아니니 남양유업이 우월적 지위에 있지 않고, 오히려 밀어내기 당한 제품을 반송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제출하라고 하였습니다. 피해 당한 점주에게 피해 당한 이유를 제출하라는게 어떤 의미 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제출 한 10여가지 증거 중 남양 직원 음성 녹음이 있습니다. 남양 직원은 밀어내기를 인정하고 피해배상 청구소송도 도와주겠으니 언론에 알리지 말아달라고 회유하는 녹음입니다.
관련 기사 [단독] 남양유업 직원… "언론에 밀어내기 없다 말해달라" 원문보기:
공정위는 남양 직원이 왜 이런 말을 했는지 관심이 없고, 신고인이 15% 이상 밀어내기 당하는 것도 관심이 없고 단지 기업 편에서만 조사를 하는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저를 비롯해 다른 대리점사장들도 한두박스 밀어내기 당한다고 남양유업 영업사원에게 항의하거나 공정위에 신고하지 않습니다. 2015년 11월달에만 천만원을 더 밀어내기 하였고 밀어내기비율은 26%입니다. 제품 특성상 유통기한이 짧아 싸게 팔아도 버리는게 더 많았습니다.
 
거래처 사장님은 싸게 팔지 않아도 좋으니 유통기한 짧은 상품 가져오지 말라고 수차례 경고하였고 거래하지 않겠다는 말도 여러 번 하였습니다. 부모님께서 30여년 성실하게 거래하였던 거래처들이라 거래처 사장님들도 안쓰럽게 생각하며 많은 거래처 사장님들이 유통기한 임박상품을 받아 행사를 하였다고 사실확인서를 작성하여 주었습니다.
공정위에 거래처에서 작성한 사실확인서를 설명드리자 공정위 담당자는 남양유업에서 대리점들에게 밀어내기 없었다는 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제가 증거로 제출한 거래처 사실확인서는 소용없다고 합니다.
 
 
 
대형마트에서도 2,400원 이하로 판매하지 않는 제품을 1,000원에 파는데도 유통기한이 짧아 반품이 쏟아집니다. 일부 거래처는 결국 거래가 중단이 되었습니다. 거래가 중단되어도 거래처 사장님께서 사실확인서를 작성하여 주셨지만 공정위에서는 증거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제가 이러한 밀어내기 피해에 대해 공정위에 신고하자 인접 대리점 사장님들은 나서서 함께 해주시지는 않지만 응원을 해주는 분도 있습니다. 총대 매줘서 고맙다. 주문한대로 오니 세상 편하다. 이제야 남양이 똑바로 돌아간다...
 
어느 회사가 그러하듯 남양유업을 공정위에 신고한 저는 보복을 당하고 있습니다. 대리점회의를 알려주지 않고 대리점을 내놓지도 않았는데 대리점을 내놓았다는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보복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양유업이 거래내역서를 보여주지 않는 보복은 견딜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지난 거래내역서에 잘못 된 부분이 있어 보여달라고 하니 영업과장은 남양유업 변호사에게 상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밀어내기 당한 피해도 억울한데 남양유업이 거래 장부를 조작해 제품대금을 더 청구한 사실을 항의하고 거래내역서를 공개하라고 항의해도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공정위는 민사로 해결하라고 합니다. 공정위 시정명령을 지키지 않아 저희 대리점만 천여만원을 갈취 당하였는데 민사소송을 하라고 하는 공정위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공정위 직원 말대로 법대로 하겠습니다. 그럼 공정위는 뭐하는 기관입니까? 존경하는 민변 이동우변호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인용하면 "환자를 수술대에 올려놓고 의사는 나가버리는 상황"이라며 병원에 비유하였습니다. 환자를 수술대에 올려놓고 나가버리면 환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수술대에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환자가 다른 병원으로 어찌 갑니까? 최소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님을 존경하고 공정위 위원장 임명 되었을 때 너무 감격하였습니다. 남양유업 밀어내기, 장부조작 사실을 김상조위원장님이 아신다면 분명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을"의 입장인 저를 더 봐달라는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정말 공정하게 봐달라는 호소이고 "갑"과 "을" 중 거짓으로 조사에 응하는 자는 공정위 업무 방해죄 등으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남양유업 입장 변화
밀어내기 항의 → 언론에 알리지 말아달라. → 공정위 신고 → 대리점계약서 변경하여 대리점이 밀어내기 당하여도 반송하면 되니 밀어내기는 없다. → 밀어내기 증거 제출 → 대리점이 유선으로 추가주문 한 것, 남양유업 영업사원은 대리점 주문기록을 수정한 적 없다. → 대리점주 유,무선통화기록 전부 확보하여 증거제출 → 대리점이 프로모션을 받지 못할까봐 남양유업 영업사원이 대신 주문하였다. → 프로모션 지급 비용이 밀어내기피해 금액보다 현저하게 적음을 증거로 제출 → 공정위에서 무혐의 결론 내렸으니 남양은 무고하다.
실제 남양유업은 저를 무고죄로 고소하였습니다.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 지금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합니다. 그 당시 경찰조사관님은 무고죄로 고소한 남양유업을 황당하게 생각하시며 피고소인인 저를 조사하였고 무혐의 결론이 나왔습니다.
 
남양유업 직원들이 밀어내기하고 거짓으로 기관에 조사받는거 이해합니다. 직원들은 생계가 걸린 일이기에 나중에 처벌을 받더라도 일단은 남양유업을 위해 일을 해야겠죠.
 
 
그러나,
남양유업 직원분들 꼭 알아두십시요. 저는 끝까지 알리고 가해 당사자 처벌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란 걸 알아두십시오. 그리고 결국 남양유업은 직원들 지키지 않고 남양유업 꼭대기에 계신 분들만 지킬 것이란 걸 알아두십시오.
 
저는 매일 하루하루 밀어내기 당한 피해에 대한 억울함, 장부조작을 하여 대리점 돈을 갈취 당한 분노, 오히려 무고죄로 고소당한 분노 이러한 감정들이 저를 지탱해주고 남양유업이 전산조작을 하는 지금도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선량한 남양유업 직원분들 응원합니다. 영업현장에서 열심히 납품하고 계신 대리점주 응원합니다. 갑질 문화가 사라지길 희망하며 글을 남깁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본삭금]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습니다!

목적 : 영어를 위주로 한 외국어 향상, 타국과 타 민족의 문화와 생각에 대한 궁금함 등등등
 
사실 이 나이(30대후반) 먹고 새로운 인맥을 쌓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외국 친구들을 사귀고 싶습니다.
이성친구만 말하는게 아니구요....
 
사실 이전에 모 사이트에서 외국인들과 한국인들 서로 모여서 이야기 하는 모임에도 여러번 가봤었는데....
잘 놀다가 뭔가 이상함을 느꼈어요.
 
일단 남자분들이(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여성회원분들에게 집중적으로 말걸다보니 여성분들께는 말걸기가 쉽지 않았고,
남자들에게 말걸면 조금 대꾸해주다가 다시 여성회원들에게 집중되는....굉장히 민망한 상황이 자꾸 나오더라구요.
 
아마도.....뭔가 목적이 있으신거겠죠....저와는 조금 다른......
 
그래서 외국인 만나볼수있다는 어플도 찾아서 깔아봤습니다!
 
많습니다!!!!
 
많은데!!!!
....
 
뭐, 말이라도 걸어보면.... 남자들은 반응자체가 없고.... 여성들은 살갑게 대해주다 만나자면서 몇시간에 얼마라느니....
....
 
방법이 아예 없는걸까요.... 외국어 학원이라도 다녀야하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실화/충격]위안부를 가지고 누드집을 내려던 여배우

*레이디경향 2004년 3월호 기사

역사의 뒤안길에서 한 많은 인생을 살고 있는 강제 종군위안부들을 소재로 한 영상물 '여인'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이승연 사건. 성과 없이 상처와 궁금증만 남겨놓고 끝났지만, 사람들은 '제2라운드'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3일_ 이승연, 촬영팀, 네띠앙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함께 대한항공 KE805편으로 오후 8시 50분 괌으로 극비 출국.  

10일_ 이승연, 촬영팀과 함께 오전 6시 26분 괌에서 대한항공 KE806편으로 귀국. 

12일_ 오전 11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승연과 네띠앙엔터테인먼트 관계자 기자회견. 강제 종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상 프로젝트 '여인' 발표.  

12일_ 오후 4시 일본군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등 관련 시민단체들이 '위안부 누드 프로젝트'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13일_ 오후 2시 일본군 강제 종군위안부 황금주 할머니와 정대협, 여성민우회가 이승연의 위안부 영상 프로젝트 사진 및 동영상의 서비스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 

15일_ 정대협, 서울 역삼동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본사 앞에서 16일 항의 시위하겠다고 발표. 

16일_ 오전 10시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박지우 이사 삭발 사과와 함께 '위안부 영상 프로젝트' 중단 발표. 

16일_ 낮 12시 정대협과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 8명,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본사 앞에서 항의 시위. 

17일_ 오전 11시 이승연,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방문. 위안부 할머니들 "사진과 동영상 전체를 불태우지 않고는 사과받을 수 없다"며 이승연의 사과 거부.  

17일_ 오후 1시 10분 이승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정대협 방문해 사과. 이 자리에서도 할머니들에게 '자료 폐기' 요구받음.  



17일_ 오후 2시 10분 이승연, 서울 용산구 한강로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방문해 사과.  

18일_ 오전 10시 20분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박지우 이사, 기자회견 중 공개 시사회 제안.  

18일_ 낮 12시 정대협 및 시민단체와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 일본대사관 앞 수요정기집회에서 공개 시사 성토.  

18일_ 오후 7시 시민단체 관계자 공개 시사 관련 긴급 회의.  

19일_ 오전 9시 40분 정대협 홈페이지 통해 20일 오후 2시 서울에서 공개 시사 규탄 및 자료 폐기 촉구 시위 갖겠다고 발표.  

19일_ 오후 3시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박지우 이사, 이승연의 위안부 영상 프로젝트 촬영 필름 및 영상 자료 소각 폐기. 영상 프로젝트 전면 중단 선언.  

19일_ 오후 5시 정대협, 인터넷 홈페이지 통해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소각 폐기가 자신들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인정. 20일 집회 취소.  

"겸사겸사 다녀왔어요."  

지난 10일, 이승연은 이렇게 말했다. 이날은 새벽부터 인천공항에 기자들이 북적거렸다. 모두 이승연(36)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일주일 전 괌으로 떠났었다. 그리고 기자들은 그녀가 괌으로 출발 한 후에야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그래서 이승연의 괌 출국에 '극비리'라는 단어가 따라붙었다. 

극비리에 괌으로 떠났던 톱스타 이승연이 일주일 만에 입국했다. 그녀가 한국을 떠나 있는 사이, 언론에서는 '누드 촬영을 떠났다'는 말이 흘렀다. 그러나 본인이 없는 상황에선 어느 누구도 답을 해줄 수 없었다. 때문에 기자들은 그녀의 입국 시간에 맞춰 공항에 포진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겸사겸사…'라는 말을 했다. 이것에 그녀에게 갖는 첫번째 물음표가 됐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는 농담 섞인 진담처럼 '누드 촬영?'이라는 질문에 '겸사겸사'로 대답한 이승의 말은 듣기에 따라 긍정과 부정을 왔다갔다 하는 것이었다.  

뭔지는 모르지만 일단 괌에서 '뭔가' 진행하고 돌아온 이승연은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전 11시, 서울 시내 특급 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는 이승연을 포함, (주)로토토의 김성한 대표와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박지우 이사 등이 동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 자료에는 '더이상의 누드는 없다'는 문구와 함께 이번 영상물의 주제가 '종군 '라는 것이 명시돼 있었다. 

종군위안부라는 의미 있는 주제를 가지고 여인의 장중한 삶의 표현을 통해 한일 관계의 역사적인 재조명의 의미를 지니는 서사적인 작품이다. 한마디로 국내 톱스타라는 명칭에 어울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셈이다. - 보도자료 중에서 -  

궁금증 ▶하나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다면서 그들은 왜 할머니들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았을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대부분 종군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상물에 대한 질문이었다. 이승연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말솜씨를 발휘해 또박또박 대답했다.  

"단순히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는 행태에 마음이 아팠다. 아직까지도 독도와 관련해서 주권 분쟁이 생기는 현실이 안타깝고, 이러한 현상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일제 치하의 역사가 존재하며, 이제는 국민들에게 잊혀가고 있는 '종군위안부' 문제가 떠올랐다. 종군위안부야말로 여성의 성을 하나의 상품으로 생각하게 만든 원흉이며, 잘못된 역사의 출발점인 것 같다. 아직까지도 과거의 숨기고 싶은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분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 현실에서 일부 연예인들이 자본주의에 입각한 여성의 성 상품화에 앞장서는 현 세태에 종지부를 찍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했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 중 상당 부분을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



이승연의 기자회견 후 전국은 '종군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상 프로젝트'라는 태풍에 휩싸였다. 특히 일본군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등 관련 시민단체들은 '위안부 누드 프로젝트'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기자회견장에서 이승연은 "이번 프로젝트는 강제로 징집됐던 위안부 할머니들을 도우려는 순수한 의도에서 출발했다"고 몇 번이나 강조했다. 이것에 대해서는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박지우 이사도 같은 목소리였다. 그러나 "만약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이 이번 영상집 제작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면?"이라는 질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찾아뵙고 우리의 순수한 의도를 말씀드리고 설득하겠다. 무엇이 틀렸는지 지적한다면 옳은 방향으로 고쳐나가겠다. 오해와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 영상집은 겨우 1차 촬영을 한 후 '제작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은 자신들을 소재로 한 영상집이 제작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쏟으며 '제작 중단'을 요구했다. 그러나 기자회견장에서 "할머니들을 위한 프로젝트며 할머니들에게 오해와 피해가 없게 하겠다"던 말과는 달리 이승연의 영상집을 제작, 기획한 네띠앙엔터테인먼트측에서는 당초 예정돼 있던 일본 후쿠오카와 네팔 촬영을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왜 이들은 이렇게 말과 다른 행동을 보인 것일까?  

궁금증 ▶둘  

제작이사의 삭발, 이승연의 눈물의 사죄는 진실이었을까?  

이승연의 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상집에 대한 여론이 절정에 이른 것은 지난 16일.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을 담당한 박지우 이사는 이날 오전 삭발을 하고 '사과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그리고 정오에는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 8명과 정대협, 시민단체 관련자들이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한 시간 정도 할머니들의 시위가 벌어진 후 박 이사는 할머니들 앞에 무릎을 끓고 "할머니들 마음 아프게 하려는 거 아니었어요. 좋을 일 하려고 그런 거였어요"라며 사과 뜻을 비쳤다. 그리고 '이후 이승연의 영상집 프로젝트를 전면 중단한다'는 약속도 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다음날이 됐다. 

지난 17일은 이승연이 경기도 퇴촌에 소재한 '나눔의 집'을 방문한 날이다. 산자락 끝에 위치한 나눔의 집은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조금은 쓸쓸한 기운이 감돌기도 하는 이곳은 이른 아침부터 서울에서 몰려든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그리고 오전 11시, 이승연이 도착했다. 톱스타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초췌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나눔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자갈이 깔린 마당에 무릎을 끓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 아니 할머니들의 마음 아픈 이야기들. 

 
 
50원씩 50원씩.. 형식상의 졸업 . ㅜ.ㅜ
"이승연씨 우리 맘 아픈 거 알아요? 일본놈들한테 당한 거 어디다 말도 못해. 누구한테 말할까? 부모, 자슥(자식)한테도 몬하는 이야기를 이승연씨가 왜… 일본놈들한테 사죄도 못 받고 보상도 못 받는데 우리 2세들이 이러면 돼. 일본놈들이 그러면 못하게 해야지. 이승연씨 빚지고 할머니들 팔아서 돈 갚으려다가 탄로 나니까 '할머니들 위해서 했다' 그러는 줄 모를 줄 알아요. 할머니들이 바보가 아니야. 우린 그런 추잡스런 돈 안 받아요. 그러니까 사진하고 원본 다 갖고 와서 불태워요. 지금 서울 갈 것도 없어. 전화해서 대표 오라고 해. 이승연씨 혼자 한 일이 아니잖아. 그 사람들 싸고 돈다고 해결되는 게 아냐. 다 오라고 해. 사진 다 불태우기 전에는 우리 사죄 못 받으니까 그렇게 알아요." 

카톡을 계좌로 보냈어요......근데 그러는거 숨은 키 하루시작들하세요
할머니들의 입장은 강경했다. 이승연이 팔라우에서 촬영한 모든 것, 사진을 포함해 필름과 동영상까지 모든 것을 태우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각서를 써야만 사과를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이날 이승연은 한없는 눈물을 흘렸다. 눈물 때문에 차마 떨어지지 않는 입으로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잘못했습니다. 절대로 할머니들 맘 아프게 하려는 거 아니었습니다"라는 말만을 반복할 뿐이었다.  

(세탁기 무게가 100kg 졸다가 유용할거 같아서 올립니다.
17일 이승연은 길고도 지루한 하루를 보냈다. 오전에 나눔의 집 방문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정대협에서도 할머니들께 사죄의 무릎을 끓었다. 오후에는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에서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힘들고 고단한 만큼 결과도 있었다. 이날을 고비로 이승연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조금은 누그러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승연은 곧바로 '은퇴'라는 단어를 입에 담기도 했다. 지난 92년 방송 데뷔해 13년째 톱스타의 자리를 지킨 이승연이 은퇴를 결심할 만큼 깊이 반성을 하고 있다는 뜻이리라. 때문에 그녀는 지금 노여움에 불타던 할머니들과 국민들에게 동정의 눈길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궁금증 ▶셋  

그들은 왜 끝까지 영상물 공개를 원했을까?  
아 이거 오늘이 오류낫지만 그냥 하려고 하거든요


오늘 배기성편에선 만 하루정도 패스 엄청하네요.

혹시 보신 것 아무리 뚱뚱한 여직원 3장모았네요...
그러나 사건은 지난 18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박지우 이사가 팔라우에서 촬영한 모든 것에 대해 '공개 시사'를 청했기 때문이다. 그의 결정은 겨우 사그라드는 분노의 불길에 기름을 들이부은 듯, 전국을 또다시 들끓게 했다.  

"공개 시사를 하자구요. 이 안에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팔라우에서 얼마나 숙연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줄 아세요? 누드 아니에요. 누드라면 이영희 선생님께서 의상 협찬을 했겠습니까? 우린 역사를 재조명하고 싶었어요. 이젠 문화전쟁 시대예요.  지금은 일본 노래를 한국 가수가 번안해서 부르지만 얼마 후에는 일본 노래를 그대로 듣게 돼요. 그리고 그 노래를 들으며 우리 청소년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릴 거라구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럼 또다시 일본한테 당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고급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어요. 이번 프로젝트로 한국인은 통쾌함을 느낄 거라구 생각했어요. 저희는 일본인들에게 돌을 맞을 거라구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죽일 놈이 됐어요."  

박지우 이사는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와 같은 속내를 털어놨다. 그리고 "할머니들이 원치 않는데도 굳이 공개 시사를 제의하는 의도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함께 "촬영한 스태프들이 받고 있는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소재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은 저잖아요. 나머지 스태프들은 순순한 의도로 참여했어요. 그 사람들이 저와 같이 나쁜 놈으로 비쳐지면 안 되잖아요. 그 사람들에 대한 오해만큼은 풀어주고 싶어요. 사회에서 공신력 있는 분들, 그러니까 종교인, 시민단체 관계자, 교수, 기자, 일반인 등으로 1백여 명을 선발해 공개 시사회를 갖고 싶어요. 그 자리에서 저희가 촬영한 것들을 보고 누드 영상물인지 아닌지를 판단했으면 좋겠어요."  

박지우 이사의 제안을 들은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은 다시 한번 분노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사죄한다'고 한 것은 모두 쇼였냐?"며 박 이사의 제안을 일고의 가치도 없는 '미친 짓'이라고 치부했다. 

남용을 하게 된다면 그것도 치시는분들 모두 ㅋㅋㅋ
정대협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수요집회에서 대대적인 성토의 자리를 가졌다. 그 시간에도 박 이사는 기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공개 시사회를 열 수 있다"며 공개 시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왜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박지우 이사는 동영상과 사진의 공개를 원했던 것일까? 그는 이승연과 사전 협의 없이 공개 시사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승연이 나눔의 집을 방문했던 당시 할머니들이 "사진이랑 모든 것을 불태워 없애라"고 하자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했던 것을 상기한 사람들은 "이승연도 박 이사와 같은 생각인지 입장을 밝히라"며 이승연의 입장을 듣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녀는 "사전에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는 사실만을 전달할 뿐이었다. 

궁금증 ▶넷  
짜장면값도 며칠 to 750km(최대사정거리)

그..포터 잠금 장치하는 저정도까진 아니였던것 미팅은 처음인데요,
공개 시사를 제의한 상태에서 왜 갑자기 영상물을 소각했을까?  

 
 
'할머니들을 위한 좋은 일'로 기획됐다고 주장해온 이승연의 영상 프로젝트 '여인'은 지난 1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모든 필름과 동영상이 소각, 폐기됐기 때문이다. 소각되기 전날까지 공개시사회를 제안하던 박 이사는 자신의 손으로 영상물을 불태웠다. 이날의 화형식(?)은 갑작스럽게 진행됐다. 일단 오후 2시경, 네띠앙측에서 '마지막으로 뭔가를 발표할 예정'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오후 3시, 박 이사는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대회의실에서 팔라우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3분 30초짜리로 편집된 동영상에는 이승연이 흰색 치마저고리를 입고 있는 것과 우국승천기를 밟고 걸어가는 장면, 꽃잎을 강물에 뿌리는 장면 등이 있었다. 이 동영상을 공개하며 박 이사는 "이게 바로 여러분이 누드라고 주장하는 그 영상물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4~5분 만에 시사회를 마친 후 회사 주차장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영상물이 담긴 5개의 비디오 테이프와 1천5백여 컷의 사진 원본을 불태웠다. 박 이사는 "이것들이 전부예요. 이게 없어지면 이제 다 끝나는 거예요. 쇼로 보이시죠? 근데 쇼 아니에요"라며 화형식을 거행했다.  
미쳤나봐요 나이 먹고 함께 종로 주점 화장실에서 아시나요?

그러나 "왜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각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화형식이 끝난 후 박 이사는 급히 네띠앙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빠져나갔다.  

이제 이승연이 강제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소재로 촬영한 영상물에 대한 사건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공개된 3분 30초짜리 동영상이 시중에 돌고 있어 자칫 이 사건은 2라운드로 접어들 기세다. 지금까지 할머니들과 함께 분노하고 시위한 많은 이들은 "할머니들이 끝까지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했던 동영상을 공개한 저의가 궁금하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그 저의가 무엇인지 어느 누구도 대답해 줄 수 없다.  
우수회원이라고 연회비 일이 새거가 아니랍니다.

 
핀번호 13:18:41.01 안맞을듯...
 
지난해부터 우리는 누드 열풍 속에 살아왔다. 여성의 몸이 상품화되어가는 현실을 받아들였던 우리는 결국 아픈 역사 속의 피해자들을 상품화하려는 지경까지 봐야 했다. 당분간 연예인의 누드 열풍은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일단락된 이번 사건이 2라운드를 맞게 될지는… 지켜봐야 알 일이다. 
요즘엔 알쥐에 되서 몇개없네요.
 
진짜 택시기사 분들 하고 이짓을 해야하나...
글 / 경영오 기자  사진 / 박남식·한상무·이건무·장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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