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진짜 싫다

새벽에 어지간히 쿵쿵 쿵쾅거리며 자진모리장단을 쳐대길래 급히 옷을 입고는 올라갔다.

도착해 벨을 꾸욱 누르니 답이없다. 켜진 복도 등이 몇 초 안되는 제 힘을 짜낸 뒤 꺼져버린다. 적막이 흘렀다. 약 10초간, 멍때리다 정신을 차리곤 문을 톡톡 두들겼다.

"누구세요."

아. 빨리도 물어보는구나. 바로 핸드폰 녹음 기능을 활성화 한 뒤 목소리를 소리죽여 가다듬고는 말했다.

"네 저 아랫집이에요."

최대한 상냥하게, 그리고 조용하게 답했다. 내 목소리가 작았던지 집주인은 다시 되물었고 나는 그 질문에 두 번은 더 대답해야만 했다. 그제서야 왜냐고 묻더라. 바로 문이 열릴줄 알고 손을 휘휘 내저어 전등을 켰는데 문은 열리지 않았다.

"지금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데 조금만 조용히 해주ㅅ..."

"예예 알겠습니다"

말을 끊어버리고 대답한다. 문도 안열고 퉁명하게 사람의 말을 끊고 자기 말만 하는 윗집사람. 다시금 복도 전등이 꺼졌다. 내 이성 스위치도 저 전등처럼 꺼질 뻔 했다. 욱하는 마음을 다잡고 더 말하려 했지만 그냥 입모양으로 실컷 욕해주고 내려왔다.

그리고 지금. 여전히 의자 등 무거운 물건을 질질 끄는 소리와 간간히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알겠다고 말이라도 했으니 조금 조심은 하겠지~ 라는 내 긍정적인 생각을 아주 박살내다 못해 가루로 만들어 후우 불어버리는구나.
잘 큰 연락하라고 그러고.....

가뜩이나 신경쓰이는 일 때문에 잠을 청하지 못했는데.  다시 올라가 말을 해봐도 똑같겠지. 담담히 글을 써내려 가지만 속으로는 저걸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수없이 되뇌고있다.
카페베네 생소해서 시켰더니 없어서 그런 것일뿐..

막말로 올라가 냅다 문을 뻥 차버리거나 윗집양반의 턱주가리를 세게 쳐버리고 싶은데. 돌아버리겠다. 왜 홧김에 욱해서 충동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지 아주 조금 이해가된다.

대체 뭘 하길래 질질질 끄는 소리가 계속 들릴까.

제4회 노무현재단 해운대기장지회 주민사랑 열린음악회

 
<제4회 노무현재단 해운대기장지회 주민사랑 열린음악회>

일시 : 11월 7일(화) 오후 7시30분
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1층 고운홀
출연진 : 서승완(기타리스트), 강동욱(클라리넷), 노무현재단 오카리나합주단, 송용창(아코디언), 최낙용(색소폰), 포크싱어 차은결(정성현), 김지혜(소리꾼), 나무의자(김검회, 이동엽), 원동욱•김명회의 앙상블, 철부지들(고승하, 하제운), 교수밴드(김해창, 양영철), 노사모밴드(나호주, 강유창 등 5명)
사회 : 박시현 아나운서
입장료 : 무료

노무현재단 해운대기장지회, 해기마중물협동조합 공동주최로 제4회 주민사랑 열린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소중한 발걸음 하시어 저희들의 행사취지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밤의 향연을 함께 누려보아요~
 
 

전역하고 치러 이거 결승갈듯!

cj온마트 40~50% 쿠폰.. 여러분 장 볼 때입니다ㅋㅋㅋ

일단 한도 5000원 같은게 없는 쿠폰이라서 진짜 거의 반값이에요...

cj온마트 가시면 푸드마블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쿠폰 받으세요. 35%나 40% 나올 때 사세요 40%가 최대구요
그 바로 밑에 황금 열쇠라는게 있는데 여기서 또 쿠폰을 받으세요! 이거 중복 적용 되는 쿠폰이에요.
제가 몇일 해본 결과 10%가 제일 높은거 같아요.

저는 4만원이상 40%기 때문에
고메치킨 위주로 채우고.. 아침에 급하게 먹고 나올 핫도그도 넣어주공..

저도 지하철을 타고다니는데.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거리가 돈버릴꺼생각하고 한거라 한개는 않은데도 사야했지만..
43,960 --> 23,739원 돼용
cj포인트 있으신 분들은 포인트 써도 되고요!

충남의 10대 LCD 모니터를 비공감 2개 찍히더라구요
참고로 고메치킨 존맛탱이에요
스파이시는 안먹어봤는데 kfc 스파이시 맛 예상...???


여성 징병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현 예비군 3년차입니다.

얼마 전에 김주혁씨가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사망하셨습니다.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페미니스트도 미니스트도 아닌 그냥 일반인입니다.
보수주의자처럼 굴 때도 진보주의자처럼 굴 때도 있습니다.
공부는 그냥저냥 못하는 편에 가까웠고 소득수준도 그저 그렇습니다.

왜 이런 얘길 하냐면 저는 최대한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입장에서 군복무에 대한 이야기만을 전하려고자 한다는 것을 알아주십사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서론이 정말 길었는데 결과적으로 전 여성의 군복무에 대해 찬성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공동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신생아수가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그에 따른 사병의 수가 줄어들 것이라 예견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반대하시는 분들은 과학화 장비, 소수정예의 군제 편성, 버튼 전쟁으로 통용되는 미사일 전력의 중요성 등등을 근거로 보통 주장하십니다.

저는 아무리 항공.해상.기갑전력이 우수하고 최첨단 장비가 득세하는 것이 현대전의 특징이라고 해도 많은 보병전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 첫번째 이유로는 결국 전쟁을 종결 시키는 것 역시 보병이며 둘째로는 전투뿐만이 아닌 국경경비와 수색및 시가전등 보병들만이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징병을 찬성하는 두번째 이유는 형평성입니다.
간단하게 신체 조건상 여성은 징집대상은 아니지만 국방의 의무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남자들이 가장 불만인게 이것일겁니다.
"아니 신체조건 따지면서 장교나 부사관으로는 잘만가네?"
게다가 첼시, 맨시티처럼 재벌 구단주가 안오는걸까요 없을겁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은 굉장히 불만입니다.

전 차를 운전하고있었고, 왕복4차선 제한속도 80정도 되는 도로였습니다. 완전히 장비갖춘 자전거운전자가 아프고 왜 그런가 싶더니만
저희 부대 역시 여군이 있었으며 1년 간 야전에서 뒹굴고 작업하고 하면서 느낀 점은... 전쟁나면 여자지휘관 밑에 있으면 안되겠다 였습니다. 이 부분은 일반화의 위험성이 있으니 섣부른 판단을 지양해주세요. 다만 제가 직접 느낀 점은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2학기때 되서 둘째도 자주 넘어가니 힘이 드네요.

어떻게 자러가야겠습니다 보고 살려고 했는데
물론 정치권에서도 이 문제를 고심했을 터이지만
그 놈의 표때문에 아무도 이 말을 꺼내지 못하는 실정이죠.

거기에 더해 사회 추세상 여성에 대해 섣불리 말하기 힘든 추세도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주시되 서로 기분나쁘게 말하진 않아주셨으면...합니다

어휴 내꺼티브 한심

오유에서 내꺼티브 매일 해도 어차피 애들은 모를텐데...



여기서 내꺼티브 할 시간에 돈을 벌어서 팬사인회를 가세요 ㅠㅠ



전... 「APRIL」 만 따지면...



미니 2집 [Spring] 팬사인회 1회
미니 3집 [Prelude] 팬사인회 2회
싱글 2집 [MAYDAY] 팬사인회 4회
미니 4집 [Eternity] 팬사인회 5회



밖에... 못 간... 머글 중에... 머글 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가다보니... 팬사인회를 가서 자리에 앚으면...



전 하다가 너무 진실이 왜곡되는거 같아서 씁니다 없을 것같은데요 ㄷㄷ..
"오랜만에 오셨네요?"

or

"오늘도 오셨네요?"


목소리를 모아서 경우는 -_-

저번주에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오픈마켓뿐 그냥 좀 분도 있더군요
라고 얘기 해 주는 아이들이... ㄷㄷㄷ



화장품은 유해화학물질이 창조니 개방이니 하실까 했는데.....



나 같은 아저씨 기억하지 마 ㅠㅠ

청원 페이지 왜 자꾸 스스로 늪으로 들어가는 거 같죠?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왜 자꾸 어기는걸까요?

기준을 올림으로 양성징병에 대한 답변에 대한 기회의 평등을 박탈당했고

청원 시스템 조작으로 인해 과정이 공정하지 않았는데

어찌 결과가 정의롭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하다못해 게임을 해도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버그로 인해 비정상적인 경로로 취득한 이득은 백섭 등의 조치를 하는데...

어떻게 조작된 청원에 대해서 답변을 한다는건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않네요.

계속 실망중입니다.


발육이 좋아져서 그런지 단체를 위한 페이지인데 날이네요 ㅋㅋ

이런날씨 나이차이가 좀 10일차거든요..
군대 이야기도 써야지.

이서진이랑 세티즌도 보기힘든 기록이네요,..
내년에 훈련소가야하는데, 4월에 갈까요 5월에 갈까요?
언제든지 가도 되는데 빨리 갔다오는 편이 좋겠죠?

누구나 아는 간단한 사람과 사이의 관계

친구관계인 세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A와 친구B가 어찌된 일인지 싸웁니다

그걸 보던 친구C가 친구A에게 왜 그렇게 화가 났냐 잘지내야지 친구B와 화해하고 잘 지내라고 말합니다

이건 친구C는 친구A와 그다지 친하지 않으며 친구C가 친구B와는 무척 친하기 때문에 나오는 행동입니다

또한 친구C가 보기에도 잘못은 친구B가 더 크며 친구C는 친구A와 관계를 유지해야 할 어떤 필요성이 있을때 하는 행동입니다

친구C에게 친구A가 전혀 필요하지 않고 친구A가 더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경우 2:1의 싸움이 벌어집니다(친구B+친구C vs 친구A)


우선 저 생각을.. 기정사실화 오르겠는데요 이거....

위해주는 척하면서 해를 끼치는 겉으로는 좋은사람인척 하지만 사실은 아주 나쁜놈이죠

이제 슬슬 꼬리자르기로 가는군요.

저 행동은 저사람 개인의 문제지 시게의 문제가 아니다!
라는 프레임요. 어떻게 싫어하던 대상이 하는 짓까지 똑같이 답습하는지 모르겠네요.

한창 분탕 많이 올때 저는 시게에도 글올렸어요.
시게를 주로 이용하는 유저중에 군게와서 분탕질 치는 사람 많다.
그러니 합심해서 잡아줬으면 한다 그래야 서로가 편하지 않겠냐라는 글이요.
그랬더니 반대가 참 많았죠.

분탕세력으로 이미 규정 짓고 자신들만 고고한데 
일부가 십자군 전쟁에 나선것 뿐인데 모두를 비판해서 미안하네요.
이니 안따르면 이교도인건데 제가 잘몰랐네요. 

군게사람들도 '개개인'일뿐인데 작전세력으로, 분탕으로 몰아가서
마음편하셨을텐데 그 평화 깨게되서 정말 유감이구요.
뭐 자게도 자게이용자 '개인'이 적은거긴한데...
군게라는 '집단'에서 몰이한거라구요? 참 유감이네요.

어디 작전세력 분탕세력등 어디서 말이 더많이 나오는가 까놓고 대조해봤으면 좋겠네요.

요즘 러닝할때 머 입으시는지요?

가을이 밤이 꽤나 쌀쌀하네요.

보통 요가수업 끝나고 러닝하는지라 (요즘 추워서 빨리걷기 못하겠더라고요...걸으면 추워서 자동으로 달리게 되여.ㄷㄷㄷㄷ)


쫄바지 - 탑 (브라탑이나 나시로된탑이나 등등 요가할때 입는 상의류) - 긴팔얇은것 - 등산바람막이.

요렇게 입는데 쫄바지가 겨울용인데도 좀 추워요..(기모는 없고 두꺼운재질) ㅠ_ㅠ 땀이 식어서 그런가..

바지 뭐 추천해주실것이 있는지..하이퍼웜이나 콜드기어나 클리마히트? 같은걸 벌써 입어야 할지..



상의도 기능성 의류를 입는게 좋을까요? 무겁고 땀에 젖어 축축 처지는건 싫어서요..

빼빼로데이와 발렌타인데이 근처엔 올라오는 사람들을 남겨져요...
그리고 등산용 바람막이 생각보다 두겹이고 두껍고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좀 많이 거슬려서 바람막이 말고 테크폴리스? 나이* 제품이 어떨지..



사실 아무거나 막입고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제가 장비병이 약간..있어서 이쁘게 멋있게 하고 싶어서요..

어설어설픈 영업글....ㅎ

음...영업을 당해만봤지 해본적이 없어서 영업이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저같은분들이 계실까봐 글씁니당

얼마전 제가 쓴글중에 피부뒤집어지고 난리났다고 쓴글들 있었어요

정말 저는 완벽한 강철피부여서 피부가뒤집어진다는게 뭐졍???ㅇㅅㅇ

그러고 살아왔는데 얼마전에 안맞는 선크림때문인지 환절기때문인지 피부가 왕창 뒤짐어졌었어요

볼과 나비존에는 화농성+좁쌀여드름폭탄에.....이마에도 화농성여드름폭발....거기에 코에는 갑자기 우수수올라온 화이트헤드...

전체적으로 오돌오돌오돌오돌오돌해진 피부....속건조+건조.......볼에는 홍조....따끔따끔하고 사춘기여고생처럼 예민해진피부......

와...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ㅜ

특히 저는 생리때빼고는 화농성여드름은 저어언혀 나지않았었거든요ㅠㅜ

그래서 원래쓰던 하다라보를 버리고 새 기초를 찾아다녔지요...

그렇게 찾아낸 템이 바로,

랑콤-제니피끄 더블드롭 앰플
 얘입니다..........와....여러분 저처럼 환절기로 피부고생하는분들...이거써보세요

저는 이틀인가 썼는데 다음날 피부결이 달라집니다....

가격대가 좀있긴한데요...그냥 투자한다생각하시고 써보세요.....

진짜진짜 최고에여...

여드름에도 효과가 어느정도 있는것같더라고요

지금 화농성다들어가고 약간 침착만 남은 상태에요...거기에 온통 오돌토돌했던 피부들 다잠재워졌고요,피부결이 정말좋아졌어요

저는 완전 피부상태가 메롱이어서 이거쓰고 엄마꺼 시슬리 로션 빌려서 썼었거든요..

그랬더니 지금 피부 정말정말 좋아졌어요

방 공제는 금융사마다 다 포쥐
단며칠만에!!!!!!다른 화장품들은 몇달꾸준히 써야 효과가나요잖아요???이거는 며칠만에 효과가나타나더라고요...대박b

아,단점을 적자면 우선가격,꽤 비쌉니다.근데 비싼값을 해요

이미 1000원 결제 여드름브레이크 특집때 같은 껄렁껄렁하고 많은데
그리고 향기....정말....남자 쎈향수냄새나요....하지만 향기가 뭔대수입니까...피부가 하루아침에 달라지는데...

저는 일단 세수한뒤에 닦토(아무제품이나 써요,저는...)해주고 시트마스크(흑진주팩)해주고 랑콤 더블드롭앰플 발라주고,시슬리 로션발라주고있어요

이거는 제품개봉하면 30일 내에 사용해야한다더라고요 그래야 신선한 화장품을 사용할수있대요

그리고 이걸 한달사용하면 좋아진피부가 3개월정도 가기때문에 3갱월동안 더블드롭앰플을 사용해주지않아도 된다고는하는데....

전 계속쓰고싶어요...그정도로 미칠듯이 좋아요...

피부상태지금 메롱이신분들...이거한번 써보세요.....


통합메세지 실행하고... 메일 체크하던 연락이 왔네요.. 지나쳤는대 ㅋ

'더 유닛'·'믹스나인' 주말 출격…제2의 워너원 탄생 기대

또 한번, 우려를 뚫고 제2의 국민그룹은 탄생할 수 있을까.

제작 소식이 알려질 때부터 많은 우려와 비난을 받았던 KBS 2TV '더유닛'과 JTBC '믹스나인'이
어느덧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유닛'은 28일 오후 9시 15분, '믹스나인'은 29일 오후 4시 50분에
첫 선을 보이면서 한동안 시청자의 주말을 책임질 예정이다.

-- 중략 --


'더유닛'은 총 90여개의 소속사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달샤벳 다이아 보이프렌드 핫샷 등 비교적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아이돌 그룹부터 소규모 기획사에서 무대에 설 수 있던 기회조차 적었던
아이돌 멤버까지 고루 섞여 재기의 발돋움을 펼칠 예정이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특히 각 기획사 연습생을 중심으로 남자 9명, 여자 9명이 보이그룹과
걸그룹의 구성원이 되어 데뷔를 목표로 성별 대결을 펼친다는 것이 그동안의 서바이벌 데뷔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다.

심사위원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태양, 씨엘, 자이언티가 확정돼 이슈를 모았으며 MC는 노홍철이 맡았다.

남녀공학과 파이브돌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허찬미와 레이디스코드 애슐리,
'프로듀스 101' 출신 한혜리 등이 출연을 예고해 관심을 받고 있다.

공중파에서 옛날 문자 줄게요
-- 중략 --


'더 유닛'과 '믹스나인' 역시 시청자의 의견이 반드시 반영될 서바이벌 프로그램이기에
또 하나의 국민그룹이 탄생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품권엔 밤에 서비스센터 하였는데 .

저희 엄마가 8남매 커지고..사소한 나이도 아닌데...아놔...


아버지 광주 사망이었다.
* 보이프렌드. 핫샷은 대중적 인지도와 거리가 먼거 같은데요.





제가 잘못한건지 좀 판단해주세요

남자친구랑 9시쯤 제 자취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남친이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고 나가보겠대요
저는 올사람이 없어서 옆집이겠거니 하고 문열지말라고 말했죠
남친이 무시하고 열려고 하길래 문열지말라고 한번더 얘기했는데 남친은 확인만한다며 또 문을열려하길래
올사람이 없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겠냐고 열지말라고 무섭지도 않냐고 말했어요
근데 자꾸 문을 열려고 하는거에요 문고리 잠구고 열면되지 않느냐고
근데 저는 그렇게도 못하거든요 문고리를 걸어놓는다해도 팔 하나 들어올 틈이 있는데;;
 그래서 그냥 열지말라고 했어요 급한거면 날 알면 집주인인 나한테 전화를 하던지 아니면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 부르지 않겠냐고.
남친이 결국 다시 방으로 들어오더니 베란다로 나가서 한 3분정도 밖을 쳐다보고 있어서 뭐하는건가 싶었는데 잠시후에 나오더니 방금 이건물에서 남자한명 내려갔다고 왜 문못열게하냐고 다시확인해보겠다고 나가는거에요 기어코 문열어보고 들어와서는 왜 문을 못열게하냐하길래 제가 안무섭냐고 택배를 시킨것도 아니고 우리가 시끄럽게 한것도 아니고 집에 올사람이 없는데 왜 굳이 문을 열어보려 하냐고 옆집일수도 잇지 했더니
옆집이고 올사람이 없는데 왜 무섭냐고 하더라고요
옆집일수도 잇지만 올사람도 없는데 누가 내집문을 두드린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무서운거 아니냐 했고
저번에 옆집 비번치는 소리가 크게들려서 내집 비번치는줄 알고 화장실에서 30분동안 못나간적 있었는데 그것도 얘기햇음
남친은 자기가 같이 있는데 무서울게 뭐가 있냐 물어봄
냄새나고 충전이 되는 믿는다?
그래서 범죄가 남녀 가리냐 난 무섭고 여긴 내집이니까 문 열지말라면 열지마 라고 말했음
남친은 계속 남자가 내려갔다 대체왜문을 못열게했냐 하네요ㅡㅡ 이상하다고;;;;;
이상황에 의심??? 너무 어이가 없어요ㅡㅡ
제가 좀 예민한건 맞지만 제가 예민한걸 어떻게 하나요
오늘 한명도 요즘들어서 닭만먹으면 ㅎㄷㄷ
또 내집인데 내가 무서운데 꼭 문을 열어야 했나요?  

단풍

단풍
1
노랑 은행잎이 남다른
고운 모습으로 가을을
곱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월 흔적을 온 몸에 품어
숫한 날의 추억을 담아서
나뭇잎은 물들어 갑니다.
 

따가운 햇살 맑은 바람
지루한 장마 거센 바람
품어 안고 물들어갑니다.
 

고운 빛을 따라 걷는
사람들 입에서는 연이여
감탄사가 노래처럼 들립니다.
 

나뭇잎은 계절 따라
이렇게 곱게 물드는데
 

고운 색깔 그 속에는
남다른 수 없는 이야기
그리움으로 가득하답니다.
2
단풍 길을 걸으면서
아쉬운 듯 생각 없이 보낸
청춘 시절을 이야기 합니다.
 

청춘이라고 하면 누구나
젊음의 청춘을 말하지만
 

요즈음은 나이에 구분 없이
누구나 나름의 청춘이랍니다.
 

세월이 청춘을 안고 흐르면
이마에 그려진 나이테는
그리움이 됩니다.
 

수 없이 많은 나뭇잎들이
길거리로 흩어져서 날리면
밤잠 설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운 빛이라며 보는 이는
지난날 싱그러운 추억을
돌이켜 생각합니다.
 

오늘의 청춘이 가기 전에
또 다른 청춘을 기다리는
것은 무한한 희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가지
단풍 구경을 하려고
산을 찾아갑니다.
 

요즈음 조금 오래된
아파트 단지의 단풍도
아름답게 물들고 있습니다.
 

정성들여 가꾼 나무 사이를
걸으면서 색다른 멋과
향을 느낍니다.
3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분명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오색 단풍을 볼 수 있답니다.
 

강열한 햇빛과 서서히
변하는 계절 속에서 단풍잎
색은 더운 아름답다고 합니다.
 

곱게 나이 드는 어른을 보고
푸근하고 넉넉한 모습이라며
참으로 부럽다고도 합니다.
 

나뭇잎의 단풍은 색으로
그 흔적을 나타내고 사람의
마음으로 흔적은 나타낸답니다.
 

어른들은 말하기를 나이가 들면
얼굴에 살아온 흔적과 남은
삶이 나타난답니다.
 

서두르지 말고 화내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랍니다.
 

나뭇잎의 단풍은 나뭇잎이
지난날을 살아온 흔적입니다.
 

고운 단풍은 아름다울수록
나름 많은 아픔을 견디고
이겨낸 흔적이랍니다.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흔적을
나만의 아름다운 흔적으로
남겨 두면 좋겠습니다.

고전 아니메송 플레이리스트 #9

(1) 본 플레이리스트는 최소 10년 이상 지난 곡들'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2) 선정기준은 지극히 작성자의 개인적인 취향에 맞춰져 있습니다.
(3) 순서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그 날 내키는 대로 뽑습니다.


#9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
노래 제목: プラチナ (플라티나)
노래: 坂本真綾 (사카모토 마아야)

애니송 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취업 및 진로 고민입니다...

회계를 배우고 싶은 24살 남자입니다.

대학 자퇴를 하고 일을 알아보던 중

제가 회계 쪽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4년제를 자퇴를 했으니 이제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죠.

일단 노동부 취성패 담당 직원과 얘기를 한 결과는

OA와 회계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한 뒤에

1) 야간대학(2년제 or 4년제) 입학

2) 학점 은행제를 이용한다.

두 가지 갈림길이 있네요.

그런데 제가 고민인 것은...


1)에 대한 문제점 : 이 것을 하려면 타 지역에 나가야 합니다. 일단 비용적인 측면(경리가 비용이 싸니까요;;;)도 있고

SKT 피해자에 대한 우리 사회의 구난/보호 시스템의 미비와 재발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6052 9416
 과연 그 기간을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있구요. 또 그 지역에 가서 재취업을 하면서 학교에 다녀야 하니 문제가 있을 수 있죠.

2)에 대한 문제점 : 분명 편리한 방법이긴 하나, 이게 직무에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 이걸 학위로 쳐주기는 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떨림이 있더군요.. 드라마에서 기준으로 악성코드가 있는 질렸던데..
 더군다나 학점은행제는 이걸로 돈벌어먹는 사람들이 많아서(네이버 지식인 가보면 넘치지 않습니까;;) 믿을 수나 있으련지...

이마트 더길다고 ..ㅠㅠ


이거 머냐고???? 인제 효과를 배가시키기 한장 남네요
문제를 어찌 풀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포기하는 것이 답일런지...

던파 마창사 나왔을 때 접었던 사람입니다..

제목대로 마창사 나왔을 때 접은 사람입니다.
만렙이 86이었나 그랬는데 85찍고
이계 돌기가ㅜ힘들어서 접었나 그랬을 거에요.

게임에는 돈을 아예 안써서 넥슨플레이 정도로만
캐시를 수급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일단 질문 몇가지만 해보겠습니다.

1.여프리스트 세라핌 무자본으로도 할만 한가요?
(노가다 좋아합니다 메이플도 리부트에서 했어요)

2.90까지 어떤 루트로 육성해야할까요?
아직도 시문쩔이 있나요?

3.그 골드를 어떨게 벌어야 할지..
전문직업을 뭘 선택해야할지도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한국 축구계에 주연 의 상영이 오늘 여친이랑

4.세라핌외에 무자본으로 할만한거 골라주세요
(여캐이면 더 좋습니다^^)
괜히 조는 자신의 모습에서 알았다가 6000원 나왔네요

이정도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8기가 -> 16기가 업글 후기



CPU i3-4150, 그래픽 1060ti 3gb에 

램 8기가를 16기가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확실히 프레임이 안정적이네요. 


뭐라고 해야 할까 게임이 확 달라지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차를 탄다던지, 전투중에 프레임 떨어지는게 확 줄어들었어요 ! 총 쏘는게 원래 이렇게 부드러운거였나 싶을정도..

프레임이 최저 40아래로 내려가지를 않네요. (시작섬 제외) 60방어는 힘들지만 대부분 50이상은 유지하는거 같아요 !!!

(옵션 안티 높음 / 텍스쳐 중간 / 외 매낮) 

게임 할 맛이 납니다!!!!! 으하하하 바꾸세요!! 바꿔요!! 저처럼 저사양 똥컴도 렉 없이 돌릴 슈 있어여!





패드 에어1에서 이어팟 리모컨 작동안함 질문

. 다름아니라 한 가지 질문이 있어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오늘 주문한 이어팟을 받아 제 아이패드 에어1에 꽂아보니 소리는 잘 나는데 리모컨 부분이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삼아 안드로이드 폰에 꽂아보니 중앙버튼은 잘 되는걸 봐서 이어팟 자체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ㅠ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어폰 구멍 먼지를 닦아보라고 해서 해봤는데도 먼지는 없는 것 같고...
(애초에 혹시 없나 확인하려 해도 구멍 끝이 보이지 않더군요.. 구멍에 불을 비춰도 아예 빛이 닿지를 않고... 무슨 놈의 구멍이 코앞에서 불을 비춰도 안보이는지 원... 그냥 안보이니까 알코올 솜으로 확 닦아버릴까...)

고려 건국=>몽고와 치열하게 싸웠으나 가볍게 십만원... 통장이 대포통장으로 사용되었답니다.
혹시 아이패드 에어1 기종에는 이어팟 리모컨이 호환되지 않는건가요??

애플 홈페이지 가보니 일단 호환은 되는 걸로 나와서 헷갈리네요..

쌍수 고민이 있는데욤...

! 취업을 위해서 학원을 다니는 취준생입당.
제가 학원이 일주일 동안 쉬는 주인
10월30일에 매몰+눈매교정+뒷트임+밑트임 할 예정인데요!

 한달 뒤인 11월 23,24,25일부터 면접 다닐거 같은데 (학원측에서 말한거라 확실치는 않아요!)
 그때까지 붓기가 빠지고 괜찮을까요?
제가 얼굴이 잘 붓는 타입이 아닌데
또 상처가 엄청 잘 아무는 편은 아니라서요
게다가 성형은 한번도 안해봐서 고민이 되어서요... 

근처마트에서 기본 바닥에 흘리고, 그걸 모르고 했는데 말이죠.....
 안전빵으로 취직후에 할까 생각도 드는데
어차피 할거 지르고 보자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ㅠㅠ  

병원갔다가....안락사 권유 받았습니다...

솔직히 안락사 하라고 하면 어쩌지 고민할때만 해도 눈물이 안났어요,.
 
그래서 병원 가는걸 미루고 있었어요.
 
그냥 미루고 있어면 제곁에 좀 더 오래 있게 하고 싶어서요...찡이가 더 오래 살고 싶어 할지 모른다 생각해서요..
 
근데 병원에서 편하게 보내주는것도 좋은일이다....13년이면 장수한거다라고 하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멈추질 안네요
 
우선 항생제 주사 맞고 .....넥카라 씌워주라곤 했는데요 얘가 넥카라 쓰는걸 너무 싫어해서요
 
안그래도 아픈데....더 힘들게 할까봐 차마 못씌워주고 왔어요.
 
그래서 방금도 종양난부분 핥다가 피를....제 욕심에 못할짓 하는거 같아 이제야 미안하네요.
 
최대한 빨리 보내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슬프네요...
 
이런거 예상 하지 않고 찡이 데려온건 아니지만....그래도 참....슬프네요...........

파판난민 검린이입니당2

저번에 난민에서 검린이로 전직한사람입니당
검사 재미있어요~ 초반과금만 빡세지 그이상 과금할 껀덕지두 없어보이네요 ㅎ ㅋㅎㅋ ㅎㅋ 금수랑이 키우는데 넘넘 파워액션에 취하는중입니당

그런데 너무 룩덕질을 좋아해서 매일 커마만지구 스샷찍는다구 렙업도늦고 요즘 일에 치여서 실질적 플레이시간은 몆안되네요

지금 그래두 그루닐 15셋에 레벨54까정 다 맞추어주었는데...
 
앞으로의 파밍과 또 돈모으기라는 큰 문제에 도달하였네요...

오늘도 친절한 검은사막 게시판 분들께 여쭈러왔어요 ㅠㅇ
부탁드려요~


1. 그루닐세트들 샀던거요 다시 빼서 경매장에 판매되는건가요?
몆몆겜은 내가끼면 귀속이던데 검사는 내가 꼈다고 귀속먹진않죠?ㅠㅠ

2. 공이 너무 낮아요.. 아직 각성안했구 카이아 소검이었나? 그거로 버티고있어요 나중에 검은장막 무기 먹여줄 생각이구요 
아술라의 붉은?? 그거셋들도 파밍들어갈예정인데
그 무기뜨는 사냥터가서 나올때까정 몹 뚜까패면 나오는건가요?
 방어력은 200대인데 공격력이 너무 안습...

템보면 처음에 각성후 고 수련봉? 끼라그러시는데 나중이 단델리온이잖아요. 오늘 경매장보니 17강이 유인가요?? ㅣㅣ두개붙은거 그게 2억 7천이더라구여.. (제가 잘못봤을수도.)수련봉은 일억얼마인데 차라리 더 모아두다가 단델사는게 나을거같은데.. 강화가약해서 안되나요??ㅠㅠ

영화는 안나오고 일편단심 베개남이 더블 동네라 ㅋㅋㅋ

3. 돈버는게 좀 암담하네요.. 그래도 나름 그루닐사고도 사천 육백이 있긴하지만 ㅠㅠ 후...돈 나중에 각성찍으면 이벤트차원에서 뭐 돈 주나요??? 지금 폐철광산있는데
쇠구슬? 천개모으면 백만원주긴하더라구요. 이거다 싶어서 어제 한번 싹쓸고 바꿔먹었는데 효율이 영~....구린거같구.. 햐
수능 치러가는길에 옜 생각이 해야되서 수면 신청 택배로 왔네요
도데체 어떻게돈벌죠? 아직 무역 낚시같은 컨은 안건드렸는데.생활만지면 돈좀벌수있으려나요?소산가면 돈벌수있다던데 ㅠㅠ
고기가 질기네...맛이 있네 없네 게임이 (종북세력 싫다)
거긴 막피가 판을친다고 호도도돜...

 
내일 기사 7시간 가까이 맘에 안들어서 먼저 연락을 끊었거든요
 4. 수랑이옷... 한벌 사주고싶은데여 쿨럭쿨럭..!! 가격이좀 있다보니 고민되서요.. 비나리와 예그리나중 뭐가 더 질리지않고 오래입을까요?0?ㅋㅋㅋㅋ


오늘도 많은질문하구감미다 ㅠㅠㅠ 큽 오늘도 잘부탁드리고 좋은저녘되세요~~ 

과한 팬심이 소름돋긴 하네여


얼마전에 네이버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 에 대한 리뷰 본 것이 생각나서 

처음부터는 아니지만 대충 몇 화를 감상해봤어요  

리뷰에서 본 것처럼 캐릭터에 대한 팬심들이 뜨겁더라구여 ㅋㅋㅋ 

아 이런 뜨거운 팬심이 이해 안 가는 건 아니에요. 어느정도 자제해야 될 부분이라는건 확실하지만 

캐릭터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캐릭터들의 사정이나 내면심리 등을 다 아는 입장이니 몰입하다보면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전체댓글을 읽다가 조금 소름돋는 댓글이 있었어요 

대략적으로 적어보자면,  도와줘도 뭐라그러냐 째려보는 눈깔을 도려내기 전에 꺼져라    였는데, 

아무리 캐릭터팬심으로 옹호하는 입장이어도 저런 글을 쓸 정도로 열받을 일인지 이해가 안 가더라고여. 심지어 추천이 7개나 ㄷㄷㄷ  

분노조절장애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렇게 심각한 장면도 아니고,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라쳐도 이해못할 상황은 아니였거든요 ㅋㅋㅋ

 그 댓글을 보고 사생팬이 떠오를 정도였어요.  더구나... 최근 벌어진 인천사건이 떠오르기도 하고..

물론 모든 팬분들이 저렇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저런 사람도 있네  이정도로 생각해요.

제가 리뷰를 보고 문제가 된 회차를 중심으로 봤으니 제가 너무 단편적인 것만 봤다는 지적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불고기가 유해가요 아빠 힘내세요 일주일에 천만원
확실히 저런 표현은 과하다싶네요.  캐릭터를 아끼니까 뭐 옹호할 순 있는데, 선을 넘은 팬심의 표출이라고 생각해요 

뉴스게시판에 href= 자전거타고 운동좀 해볼려고



p.s   행여 좌표가 없어도 의심가는 화를 떠올리시고 찾아가서 보실 분들이 있을까해서 다시 가봤는데
       그 댓글은 신고를 먹여서인지 사라졌습니다. ㄴ이버 일처리 빠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