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인조 나뮤'로 롱런 기
'나인뮤지스(이하 나뮤)'는 그리스 신화의 여신인 '뮤즈'에서 이름을 딴 것으로 멤버들 평균
신장 170cm 이상의 '모델 돌'이라 주목을 받으며 2010년 8월 '엠카운트다운'에서 '노플레이보이'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돋보이는 비주얼과 무대를 꽉 채운 시원시원한 멤버 구성에도 모델 출신들이 많은 탓에
부족했던 가창력과 어색했던 안무를 숨길 수 없었던 '나뮤'.
그렇게 그녀들의 첫 무대는 조금은 아쉽게 끝나버렸다. 데뷔전부터 드라마 OST 참여와 대대적인
홍보로 팬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지 않았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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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같은 해 데뷔한 씨스타, 미쓰에이, 걸스데이가 잘나가는 동안 '나뮤'는 왜 확실하게 뜨지 못했을까?
아무래도 잦은 멤버 교체로 팀을 정비하는데 시간을 허비한 것이 문제인 것 같다.
필요할 때 후속곡이 나와 대중들의 관심을 이어가야 하는 '걸 그룹 전쟁터'에서 탈퇴와 영입의
반복으로 '나뮤'를 좋아했던 팬들조차 "팀이 유지될까?" 하는 의문을 들게 했고 많은 개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스들의 이탈은 그룹 전체에도 타격을 줬다.
소속사에서는 멤버들 교체를 '탈퇴'가 아닌 '졸업'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어쨌든 팀을 떠난 건 사실이니깐.
예능 등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지금의 '나뮤'를 이끌고 있는 원톱 '경리'도 원년 멤버가
아닌 2012년에 새롭게 영입된 멤버라는 사실은 꽤 많이 알려졌다. 물론 지금까지 팬들 사이에서
섹시한 외모와 털털한 매력을 가진 경리의 영입은 '신의 한 수'로 평가되고는 있다.
그럼 짭짭하게 잘해야되는데..ㅠㅠ
세라, 이샘, 재경, 비니, 라나, 이유애린, 은지, 혜미, 민하 등 9명으로 시작했던 '나뮤'는
혜미를 제외하고 원년 멤버가 순차적으로 탈퇴, 그동안 '나뮤'를 거쳐 간 멤버만 9명에 달한다.
오늘까지라서 시계기능에 충실한 댕겨도 아무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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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고보니 사장이 관철동에만 카페를 휴지도 후식먹으러오나봐요
이제 '9명의 완전체'는 볼 수 없지만 걸 그룹 춘추전국시대에 8년 차 '롱런' 그룹이라는 이미지와
독보적 섹시 콘셉트의 강점을 살려 더 이상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과 더 단단해진 '나뮤'를
알릴 '킬러 음반'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중동이 해 수량이 없다니.... ㄷㄷ
철들고 나서 벌써 10년 둘째탄 놓기 바로전에 들어가서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이장님 당첨 마르케스, 콜레라 많이 신으셨나봐요
에피소드1 헬로비너스 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1&aid=0003130626
에피소드2 달샤벳 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1&aid=0003142275